2일차 간단 후기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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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8
첫날은 정모라 자세한 후기는 키스님이 올리신 글을 참고하시면 될거 같아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2일차는 정모때 알게된
약쟁이님과 블루님 패드리님 알파카님과 함께 하였네요
1차는 금강으로
배고파서 그런지 저는 전반적으로 맛있었네요
간단히 배를 채우고 시작된 게임에서 미친듯이 논결과
이여 저희는 2차 ㅇㅌ가라로 ㄱㄱㄱ
정신이 혼미한 관계로 ㅇㅌ에서는 사진을 못찍고
단지 저녁 뱅기로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블루님과 패드리님의 쓸쓸한 뒷모습만 남겼네요
지금생각해도 슬프네요ㅠ
한국은 잘 돌아가셨는지ㅠ
어차피 같이 나왔어도 실패였지 않았나ㅠ
숙소가서 바로 쓰러져서 눈떠보니 어제 입던옷 그대로 쇼파에 ㅠ
미친듯이 마시고 논 하루 였네요
결론 : 좋은 사람과 함꺼면 언제 어디든 즐겁다

페드리
좀비
꿀벌
인천공항
와이지초보

무온지
약쟁이






머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