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차) 도도스파, 보충대 ㄲ 작별
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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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8
아쉽지만 밤 비행기로 돌아가는 마지막 날입니다.
애교 ㄲ을 보내고 마지막 날의 계획을 세워봅니다.
도도스파에 들렸다가 이번에 만난 4명의 ㄲ들 중 한 명과 저녁 먹고 공항에 가기로 해봅니다.
리스트
1. 집에 가기 싫어했던 보충대 ㄲ
2. 11자 복근 원투 ㄲ
3. 분양받은 의슴 원투 ㄲ
4. 보충대 애교 ㄲ
일단 4번 애교 ㄲ 집에 가기 전에 물어보니 학교 가야 해서 안 된다고 하네요.
음.. 일요일에 학교를 간다고? 오키 패스. 잘 가.
보충대 1순번에서 픽했던 ㄲ에게 톡 보내봅니다.
6시쯤 가능하냐고 물으니 5시도 가능하답니다.
이 ㄲ 10시가 되어가는데도 집에 안 간다고 글을 올렸을 때 어느 분이 댓글로 집이 없는 것 같다고 그러셨는데 정말 그런 걸까요. 뭐 저는 일찍 나온다고 하면 좋습니다. ㅎㅎ
정들었던 트윈빌라와 이별을 하고 도도스파 예약 후
아일라 스파 90분 코스를 받고 나옵니다.
개인적으론 황제가 나은 것 같아요.
콩카페에서 시간 때우다가 시간 맞춰서 찾아간 도도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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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번 골랐는데 외모는 좀 떨어지지만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한번 사정 후에도 계속해주는 게 인상적이었네요.
두 번 쌀 뻔했습니다. ㅋㅋ
터치 등등 마인드도 상타치.
시간 좀 남으니 두피 마사지도 해주더라고요.
암튼 외모 안 보고 시원하게 빼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친구는 15번 골랐는데 170 슬랜더에 역시 만족했다고 하네요.
그렇게 도도스파를 나와서 보충대 ㄲ과 만나기로 한 썬플라워 호텔로 향합니다.
린체리를 이번에 못 가서 앞에서라도 보려고 이곳으로 잡았습니다. ㅋㅋ
5시 50분쯤 도착했는데 이미 와서 기다리고 있는 ㄲ.
역시 집이 없는 게 확실합니다.
그렇게 2시간쯤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헤어질 시간.
첫날에는 집에 안 가서 좀 불편했는데 마지막 날은 다르네요.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주변시선 안 쓰고 뽀뽀를 주구장창 해댔는데 전투할 때 보다 더 좋았네요.
호텔 안으로 들어오는 린체리 ㄲ들은 또 왜 이리 예쁜 건지... ㅠㅠ
하지만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
출국장은 왜 이리 또 한산한 건지.
조금 더 같이 있다가 올 걸 그랬습니다.
그렇게 거지 같은 라운지에서 시간 좀 보내다 귀국.
방벳 때마다 전에 본 ㄲ들은 다시 안 보고 뉴페이스만 보는데
이번 방벳도 꽤나 만족스러웠네요.
여꿈 숙소는 이번에 처음 이용해 보는데
스텝분들 너무나 친절하시고 숙소 컨디션도 좋았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고 안전하게 잘 놀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끝!!


그레이브디거
호치미노상
산소
사기꾼
무온지
비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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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코
꽃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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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머리
호치민스모스
안내면진거
줏대있는남자




야무진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