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소, 황제를 가는 이유
동태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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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저는 ㅁㅅㅈ를 잘 못받습니다 ㅠ
까탈스런 점도 많은 편입니다.
그런 저에게 황제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호치민에 와서 즐기는 방식은 각자 다양하겠지만
이발소는 공통 지점에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발소는 애피타이저라고 생각되네요 ^^
본격적인 달림을 앞두고 여유있고 편안하게 몸풀기,
크든 작든 내상을 입었을 때
일종의 케어 또는 중화작용을 한다고 생각됩니다. ^^
본점과 VIP점에 주로 예약하는 관리사가 있습니다.
일단 두 관리사의 면도가 저에게 가장 적합한 거 같습니다.
(물론 다른 관리사들도 다 잘하지만 ㅋㅋㅋ)
피부가 약한 편인데 수염은 두껍고 많은 편이라
되도록이면 지명을 하는 편입니다.
시간이 애매하면 랜덤으로 하긴 하지만요.
베트남 방문 10일차, 하루만 빼고 매일 황제를 방문했네요. ㅎㅎ
(여러 고수님들처럼 관리사 사진은 못찍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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