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소, 황제를 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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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 황제를 가는 이유

동태탕 18 72 0

저는 ㅁㅅㅈ를 잘 못받습니다 ㅠ

까탈스런 점도 많은 편입니다.

그런 저에게 황제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호치민에 와서 즐기는 방식은 각자 다양하겠지만 

이발소는 공통 지점에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발소는 애피타이저라고 생각되네요 ^^

 

본격적인 달림을 앞두고 여유있고 편안하게 몸풀기, 

크든 작든 내상을 입었을 때 

일종의 케어 또는 중화작용을 한다고 생각됩니다. ^^


본점과 VIP점에 주로 예약하는 관리사가 있습니다.

일단 두 관리사의 면도가 저에게 가장 적합한 거 같습니다.

(물론 다른 관리사들도 다 잘하지만 ㅋㅋㅋ)

피부가 약한 편인데 수염은 두껍고 많은 편이라 

되도록이면 지명을 하는 편입니다. 

시간이 애매하면 랜덤으로 하긴 하지만요.


베트남 방문 10일차, 하루만 빼고 매일 황제를 방문했네요. ㅎㅎ

(여러 고수님들처럼 관리사 사진은 못찍었어요 ㅠ)

댓글 18
꿀벌 04.29  
황제는 사랑이죠~~^^

매일 방문해도 좋은거 같습니다..^^

동태탕 작성자 23분전  
잘 방문하고 있습니다, 꿀벌 님 ^^
삼성헬퍼 04.29  
저도 마사지 잘못받지만 황제케어는 무조건받게되네요 ㅋ
동태탕 작성자 22분전  
그러게요 ㅋㅋ 가끔 ㅁㅅㅈ 고수 님들이 부럽습니다 ㅎㅎ
진진진진 04.29  
황제를 일정동안 매일 가지는 않지만 2틀에 1번 꼴로는 가는거 같습니다^^
동태탕 작성자 21분전  
저도 그런 편이었죠 ^^ 면도 살살 하니 알아서 잘 해주더군요
황제는 필수이지요~
동태탕 작성자 21분전  
아마 방문 횟수론 가장 많지 않을까요?
초롱이네 04.29  
황제에서 시원하게 면도받고싶습니다^^♡
동태탕 작성자 20분전  
칼로 사각사각 하는 느낌은 다르죠 ^^
여꿈낚시꾼 57분전  
황제 좋죠~^^
동태탕 작성자 20분전  
좋습니다 ^^
무온지 54분전  
하루 일과의 즐거운 시작엔 황제죠
동태탕 작성자 19분전  
저는 가끔 오후에 가기도 한답니다 ㅎㅎ
신촌 25분전  
귀르가즘 그립네요 ㅎ
동태탕 작성자 18분전  
쒸원 하지요 ㅎㅎㅎ
망고러브 22분전  
예전 방벳할때는 면도기 챙겨갔는데,
이제 필요없어서 안챙겨갑니다.ㅎㅎ
동태탕 작성자 18분전  
쓸 일이 별로 없어지기는 하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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