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1월 발권에 대해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더니
내상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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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5
우선
AI를 전적으로 믿지 않습니다.
참고로 물어봤습니다.
10월,11월 비행기표를 지금 발권하는게 좋냐?
조금 기다려보는게 좋냐?
이번에는 챗GPT가 아닌 제미나이에게 물어봤습니다.
답변은
5월 유류할증료가 크게 오르면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10월이나 11월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지금 예매하는 것과 나중에 하는 것 중 어떤 쪽이 유리할지 현재 상황을 바탕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1. 전쟁 종료 시 유류할증료는 언제 떨어질까?
유류할증료는 실시간 유가가 아니라 전달 중순부터 한 달간의 평균 항공유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반영 시차: 전쟁이 내일 끝난다고 해도, 그 하락분이 유류할증료에 반영되기까지는 보통 1~2개월의 시차가 발생합니다.
하락 폭: 유가가 떨어지더라도 항공사들이 기본 운임을 조정하거나 유류할증료 단계를 천천히 내리는 경향이 있어, 기대만큼 드라마틱하게 전체 항공권 가격이 즉시 내려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 지금 예매 vs 나중에 예매 (판단 기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장거리 노선인지 단거리 노선인지에 따라 전략이 달라집니다.
| 구분 | 지금 예매 (5월 인상 전) | 나중에 예매 (관망) |
| 장점 | 유류할증료가 더 오르기 전 가격으로 확정 가능 | 유가 안정 시 유류할증료 절감 가능 |
| 단점 | 나중에 유가가 폭락해도 환불받지 못함 | 유가가 안 떨어지면 비싼 할증료 + 남은 좌석 부족으로 기본 운임 상승 |
| 추천 대상 | 장거리(유럽, 미주) 여행객 | 단거리(일본, 동남아) 여행객 |
???? 이런 분은 '지금' 예매하세요
10월, 11월에 유럽이나 미국 같은 장거리 노선을 계획 중이시라면 4월 말(내일이나 모레)까지 예매를 마치시는 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5월부터는 장거리 유류할증료가 편도 기준 수십만 원씩 오르기 때문에, 나중에 유가가 조금 떨어진다 해도 이미 예약이 차서 올라버린 '기본 운임'을 상쇄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런 분은 '조금 더' 기다려보세요
동남아나 일본 같은 단거리 노선은 유류할증료 절대 금액 자체가 장거리보다 적습니다. 만약 전쟁 상황이 호전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고, 굳이 특정 시간대의 좌석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6~7월까지 추이를 지켜보며 유류할증료가 낮아지는 시점에 발권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한 줄 요약:
유류할증료는 '탑승일'이 아닌 '결제일(발권일)' 기준입니다. 10월 표라도 4월 중에 결제하면 4월 할증료가 적용됩니다. 현재 중동 정세가 불안정해 유가가 급락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차라리 **4월이 지나기 전(5월 1일 전)**에 예매를 확정 짓는 것이 예산을 아끼는 안전한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래저래 생각해 본
저의 의견은
5월 되기 전에 발권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정이 확정됐다면 말이죠.
그래서...
발권카드를 만지작 만지막 거리는데
하노이,호치민 양쪽에 메인 ㄲ이 버티고 있어
어떻게 일정을 잡아야할지 고민입니다.
한쪽이라도 빠그라지면 공중에 떠 버리는 일정이니까요 ^^;;
회원님들도 잘 고민하셔서 성공적인 발권하시길 바랍니다~


소드


진진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