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방벳 기대 됩니다
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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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에 방벳 후 언제 다시 갈까 기대하고 있다가...
유가 급등에 유류세가...미친듯이 올라서....
전 3월에 유가 급등 마지막이라고...해서
쫄린 듯한 기분에 6월말 일정으로 발권을 하게 되었습니다
호치민 좋은 기억이 많았는데... 점점 마인드가 아쉽습니다
코로나 전 좋은 기억을 품으며 언제 놓아 줄지 모르겠네요
물가도 전쟁의 여파로 올라가고 호치민만 단속하는 느낌이고...
좋은 경험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정모도 참석해서 멋진 회원분들도 많이 뵙고 싶습니다
여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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