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케리어
몽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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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2
좋은 아침입니다~
이제서야 하던 일이 조금 진정이 되었네요.
카페에도 종종 놀러 오겠습니다 푸헐~
놀고 먹고 싸고 자고 싸고 그러고 살고 싶네요. 흠? 넘 원초적인가요 ㅎㅎ
벳을 다닌지 언 3년이 넘어 버린 지금
방벳 횟수만 30회까지만 세다가 포기했으니 아마도 서른 네댓 회 되지 싶군요..
그간 저와 함께 모든 추억을 공유했었던 이 케리어가 운명을 다했습니다.
바퀴 골절된거 봉합으로 ..
케이스 찢어진거 봉합으로...
어찌 어찌 끝까지 함께 하고 싶었으나.. 티케팅때 접수원의 따가우 눈총이 너무나 무서워서..
그만 보내주기로 합니다. 잘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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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 저기 버렸다가 별도 분리 수거라고 5천원 경비아재한테 삥뜯겼네요. ㅎㅎ
살때도 세금. 버릴때도 세금. 입니다.
아쉬운 작별을 했으니 한잔해야겠지요.![]()
제주식의 어느 고기집을 가봅니다.
하루방 반갑네요. 이제 보니 골퍼 였네 ㅎㅎㅎ![]()
소맥 한잔 션하게 말고 마시고 있으면
요래 요래 굽고 짜르고 해서 먹기 좋게 만들어 주네요.
맛있습니다 하하하하... 늠이 꿔 주는 고기도 참 맛있네요. 
삘 받아서 흑돼지 숄더렉도 한번 먹어봅니다.
읭? 양도 아닌데 왠? 그래도 먹을만 하네요.
이렇게 한잔 하고 나면 또 하루가 가고
그런게 쌓이다 보면 그리워 또 방벳을 하게 되겠지요.
아쉽지만 8월까지는 호치민은 좀 참아야 만 하는 상황인지라... 나트랑 가야합니다 ㅠ
8월 풀빌라와 폭풍 란딩과 폭퐁 ㄱ라를 기대하면서
돈벌어야겠네요 ㅎㅎ
모두들 좋은 선택 하셔서 행복한 방벳되세요~~

야무진남자
쇼펜하우어
비엣남속으로
호치미노상
삼성헬퍼
인천공항
클로이가이아
진우지누
꿀벌
제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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