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입니다.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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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4
6개월만의 방벳입니다. 작년 연말 대학교 친구들과 망년회 자리에서 제가 소중이 간직하고 있는 파타야 동영상을 보게된 친구들의 눈에
광기가 서리기 시작하더니, 이번 방벳이 성사되었습니다. [가이드겸 총무 겸직입니다 ㅠ.ㅠ]
벳남항공 취소될까 한달간 조마조마 했는데, 황금연휴라 그런가 취소는 안됐네요.
여꿈빌라 예약도 해놨고, ㄲ들 섭외도 완료했고, 벳린이들 이끌고 가는거라 짜증나고 피곤하겠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합니다.
제발 이번엔 내상 안맞길..... ㅠ.ㅠ [방벳마다 내상 맞아서 이젠 적응될만도한데 ... 이번엔 아침해살 맞으며 베란다에 쪼그려 앉아 담배한대
땡기지 않길 바래봅니다]
이제 입국신고서 작성하러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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