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 당해서 어쩔 수 없었네요... (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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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 당해서 어쩔 수 없었네요... (발권)

교배르만 2 65 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교배르만입니다. 

이제 만난 지 10개월 차 되는 ㄲ친 이 있습니다.
 

자주는 못 가지만 2달 간격으로 꾸준히 방벳 해서 관계 유지되고 있었는데...
 

최근 현생에 문제가 좀 생겨 마지막 방벳 후 2달 넘어가니 안 온다고 짜증 짜증을 내고 난리가 났네요.
 

3주 안에 안 오면 버린다고 계속 협박 받아서 어쩔 수 없이 5월 말로 유류할증료 오르기 직전 발권했습니다 ㅠ ㅠ
 

그냥 버릴까도 고민했지만, 저도 아직 미련이 좀 남네요. 

물론 단점도 있지만 바라는 것도 없고 그저 저만 좋아해 주는 착한 아이입니다. 심지어 여성의 날 두 번, 생일 다 그냥 지나가도 불평 없습니다. 


이왕 가기로 한 거 준비 잘해서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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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동태탕 05.01  
잘 다녀오세요.
어쩜 맘 편하게 해주는 ㄲ이 최고라고 봐요 ^^
교배르만 작성자 05.01  
감사합니다~ 네 저도 뉴페도 좋지만 제 ㄲ이 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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