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홀로 ㄹㅌㅌ
동태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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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
어제 홀로 ㄹㅌㅌ 한바퀴 둘러보았네요.
들어가자마자 공안이 오토바이 타고 돌고 있네요.
의자에 앉아있던 ㄲ들이 후다닥 홀 안으로 들어가고,
황급히 의자를 치우고...
초장부터 텐션을 진정시켜버리네요, 젠장 ㅋㅋㅋ
한 냔이라도 걸리면 오늘 좀 쏜다~는 심정으로 갔건만
도대체 ㄹㅌㅌ이랑 ㅍㅅㅌㄹ랑 차이점이 뭐냐,
수질 별로였습니다. (별로는 완화한 표현,, 진심 ㅠ)
코에 분필 티가 너무 나는 ㄲ, 인공미 심한 거야 뭐
그리고 ㄲ들 무기력한 텐션도 욕구를 가라앉히네요.
차라리 마싸 ㄲ들이 의욕적입니다,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연휴라 집에들 가서 그런 거겠죠?
아님 괜찮은 ㄲ들은 홀 안에서 손님이랑 있든지...
내 오늘 여기서 도저히 지갑을 열 수가 없다는 결정 후
퇴각을 결심합니다. ㅎㅎㅎ


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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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