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이 오빠 투투는 내일도 황제갑니다..
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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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1
안녕하세요 투투입니다
밥먹고 왔더니 저땜에 난리가 나버렸군요...흐미
댓글로는 다 못쓸것 같아 또 게시판에
올리게 됩니다
아무래도 민감한 주제인 황제이야기라
글쓰면서 저도 마음한구석 불편했는데
이렇게 빠른 조치와 피드백이 있어
역시 믿고 찾을 수 있는 황제였음이
또다시 밝혀 지는군요 ㅎㅎ
먼저 훈이오빠.....굿밤님
너무나 빠른 조치와 해명에 감사합니다..
사실 회원님들은 모르시지만 투투의 카톡으로
실시간으로 추적 상황이 들락날락 했었습니다...
먼저 저를 결정적으로 빡치게 했던...
올려주신 슬리퍼 영상보고 저도
오해와 다른 관리사의 기막힌 실수였음에
안도할 수 있었습니다...
뎁짜이 전쟁영웅 투투에게 일어나선 안될일
이었습니다...암..그렇구 말구요...
앞으로도 언제나 이대로 좋은 서비스 하는 황제로
영원히 남아주시길 바래봅니다...
이런 좋은 서비스가 황제말고는
제가 아는 한 없으니까요...
물론 슬리퍼 말고도 케어서비스 부분에
분명히 오늘관리사는 미흡했지만
저렇게
빠르게 실시간으로 추적해서
주의와 당부를 해주시니
저는 더..황제에 대한 애정이
솓구칩니다.....
열심히.. 제가...
황제가는것 외에는 보답할
방법이 없군요...
또 가야해서 죄송합니다..ㅎㅎ
담당 관리사가 자신이 미흡했음을 솔직히 얘기하고
훈이 오빠도 슬리퍼 사건의 전말과 오해의 부분을
최선을 다해 조사하고 해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도 오해가 풀려 안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사건이 커져서 투투의 신분이 노출되어...
당분간 이제 본점으로 잠입해야....할듯....
슬리퍼뿐만이 아니고...
투투는 어찌됐건 이번 방벳은 불운의 연속이다....
왠지는 나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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