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꽁
바다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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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까지 오늘 별 약속이 없다가.
어제 갑자기 저녁때 쯤 세명의 꽁과 약속이 겹치게 되었다.
한명은 편의점서 들이대서 원래 어제 만나기로 했는데
어제는 너무피곤해서 오늘 저녁 끝나고 11시에
숙소로 오겠다는 23살 꽁.
첨볼때는 20살 언더로 보였는데...
무튼 다른 19살 꽁
온라인으로 꼬드긴 꽁인데 어제나 그제 아무때나 만날 수
있다고 했는데 막상 어제 그제 바쁘고 아프다고...
오늘 저녁 6시나 7시에 보자고~~
그런데 그랩비가 없다고 오늘 문자 보내서
30만동만 송금해 달라고...
나는 송금 소리 하는 꽁들은 무조건 거른다.
일단 정상적인 처자들 외국에서 어떻게 송금하는지도
모른다. 그런걸 안 다는건 송금을 받아봤다는것..
물론 친구한테 들었을 수도 있다.
그러면 친구란 뇬도 똑 같은 빈대같은 뇬이다
나는 항상 말한다 ...내 계좌는 해외 송금하면 피싱 범죄로
오인해서 경찰이 잡으러온다고....
걔네들이 경찰이 오는지 안오는지 어찌 아냐고~~
그렇게 저녁 6~7시에 오기로 한 뇬은 파토
마지막 32살꽁
이 꽁은 25~6으로 보였는데....32살 이혼
아이 두명 전남편이 키운다고...
노상에서 국수 먹다가 옆에 옆에 옆자리에서
혼자 있길래 국수 가지고 그 옆자리로 이동해서
전번 딴뇬...
무시기 화장품 만드는 공장 다닌다고...
어제 문자하다가 나는 내일 수요일 한국 간다 하고
오늘 볼 수 있냐고 하니 2시쯤 내가 있는 숙소로 온다고...
숙소 알려주니 지가 택시 타고 오는데...
엉뚱한데로 가서 다시 내가 있는곳으로 오는데
두시간 소요...
이때만 해도 위 돈 보내달라고 하는 뇬과 쫑나기 전임.
아~~~
이 뇬이 빨리 와야하는데~~
결국 4시가 다 돼서 도착.
방에 드가자마자 입술부터 조자 버리고 하나씩
하나씩 벗기고 도킹~~
역시 나이가 있으니 꽁이 나한테 와서 뭘할지
뻔히알고 봉지도 아주 깨끗하게 샤워하고
왔는지 냄새 1도 없고...
그러나 피부는 좋은데 애 둘 낳은 봉지라
첨 드갈땐 조금 괜찮았는데....
나머지 생락~~~
맨날 나이가 깡패인 처자들만 상대하다
30대를 대하니 영~~~
그래도 나하고 30살 차이인데 다른 노인네들 이면
환장 할텐데...나는 영.....아니올시다...
한 십분 껄떡 거렸나?
꽁은 좋아라 하는데...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할 맛도 안나고 재미도 없고해서 대충 내려오고
방에서 담배하나 피웠더니 머라머라 궁시렁거림
그렇게 누워서 각자 핸펀보다가 이것이 다시 내 몽뎅이를
쪼울탁 거리고 입으로 건드리고....
그러더니 지가 올라타서....
흠...
많이도 굶었나보다 하고 장단 맞춰주고....
위에 돈 보내달라는뇬 다시 연락오고...
해서 한국회사 싸장님 만나러 간다고 했던...
나갈 준비하고 ...,
31살 꽁을 얼른 보내고~~~
오고가고 차비 얘기도 안하는 착한꽁~~~
갈때도 지가 그랩불러서 알아서가고...나서
19살 꽁 그지랄떨어서 차단하고
설거지 할때 몰래 찍느라
사진을 잘못찍었는지.....각선미는 사진보다
훨 괜찮은데....
그러나 역시 나이많은 꽁은 아니라는거......
다시한번 느낍니다.
펀의점 꽁 기다리면서 맥주 한캔 하면서 주저리 주저리
해 봅니다.
주말 잘들 보내셨죠.
담주도 힘차게 한주 시작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