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자유게시판

 

3일차..

피터쏭 2 77 0

슈퍼 울트라 초건전 벳남 여행중... 

4일차에 접어듭니다...


오늘 저녁 그녀를 만났습니다...

미소만 보면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환장합니다.


어쩌다 ㅂㄱㅁ 아가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리....


영어 하는 얘기들만 상대하고 만나다가...

생애 첫 번역기를 겁나게 돌려 댑니다...


뒤에 예약이 없다길래 3시간 내가 예약 할테니..

같이 안에서 놀자 했더니...


오빠 미쳤어 안되 돈 아까워랍니다..


내일 모레 새벽 뱅기라...

내일 첫 스타트를 같이 하고..

내일 뱅기 뜨기 전 밤에 시간을 같이 하려합니다..


오늘 안 준 선물 내일 줘야겠죠..

죽음의 길인줄 알면서 갑니다..


담달에 베트남에 배워 올테니 데이트 해줘 했더니..

예호이~~~ 하면서 까르르 웃더니...

정말 벳남어 조금이라도 배워오면 하루 휴가 내고 데이트 하잡니다.


친한 친구인 X번이 오빠 넘 귀엽대라면서...

같이 보자합니다.


전 참... 

바보이군요...


혹시 같은 층에 계셨거나...

아랫층에서 시간을 보낸 분들 죄송합니다.


침대 책장 부수는 줄 아셨죠...

자번에도 이번에도 오빤 슈퍼맨이라내요..


사진도 찍어줬는데 절대 오빠만 보라고 해서..

절 슈퍼맨으로 만들어진 친구만 사진 올립니다.


정품이 최고에요!!

f4912565cfc9e4e7dc701338d282eaeb_1777989771_8092.jpg



f4912565cfc9e4e7dc701338d282eaeb_1777989773_1209.jpg

[요렇게 사진 편집하면 못 알아보겠죠...]

그녀를 웃기면 왤케 기분이 좋답니까...


나 좋다는 여인들 많은데 이거 큰일임돠....


추신

벳 초보 여러분 당연한 이야기 지만

계속 반복해서 만나면 먼가 일이 생깁니다 ㅎㅎ


이번에 초건전 마사 지명 여러번 했더니...

한번 본인 지명 안하고 딴 사람 걍 받았더니...

질투하고 계속 알짱.. ㅋㅋ 


리셉션에 내일 예약 할때 슈렉 장화신은 고양이 눈으로 바라보고 ㅋㅋ

애로 해줘 했더니 배시시.. 깜언~~ ㅋㅋ


결국 영어로 먼저 말하더니(이렇게 잘할 줄야)잘로도 따고..

내일 또 첫 빠따로 조용한 빙에서 마사지 받으며 이야기 나눠야죠...


7군 건전샵에서도 마사지 겁나 잘하는 친구랑 친해져서

담에 오면 따로 보기로...


여하튼 급하게 한탕!!은 어렵습니다.

머가 됬든 꾸준히 빌드업하며 만나면...

우리 장교님들에 비하면 한참 멀었지만...

초급은 졸업 가능합니다 ㅎㅎ

댓글 2
예가체프 56분전  
그 반복이 보통은 삼세판 안쪽이라고 제 경험상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그레이브디거 10분전  
"나 좋다는 여인이 많은데..."
초슈퍼 뎁짜이시군요. 부럽네요. ㅠ
제목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