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꽁은 결국~~~
바다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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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
빵꾸 냈습니다.
갑자기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ㅋㅋㅋ
돈좀 보내줄 수 있냐고~~~
그렇게 낮에 만나기로 했으나
허탈하게 나가리되고...
저녁에 23살 꽁을 만납니다.
지난번 번호 딸때는 헐렁한 옷을 입어서 몰랐는데...
짝 붙는 청바지에 쫙붙는 검정 니트를 입었는데
몸매가 쥑입니다.
기럭지도 약 168~170정도...
참고로 나는 183
같이 걸어 다니면서 팔짱도 끼라고하고
손깍지도 끼고~~
어깨에 손 올리고 장난치면서 다니니까
사람들이 힐끗 힐끗 많이도 쳐다보는게 느껴집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
글케 강정식집 드가서 맛나게 먹고
마차 인지 뭔지 먹으러 가자고~~~
배부르게 먹고 나서 디저트로 무슨 조각케익 또 주문하고
계속 대화 하는데...
계속 얘기하는데~~
자기는 일반적으로 야외가거나 여행가서이같이 잠도자고
하는거 이해는 하지만 빠르게 진도 나가는건 싫다고~~
흠~~~
이 봉지는 앞으로 돈좀 쓰면서 여러번 만나야지 넘어오겠다는
느낌 빡씨게 옵니다.
어렇게 돈 많이 들어가고 시간 투자해야할 봉지는 별로~~
이쁘고 늘씬하면 돈 많이 써야 하는데....
귀차니즘 발동.
디저트 카페 앞에서 내가 헤어지자고 하니
잠깐 당황해 하는....
그랩부르라니깐~~
자기가 부르냐고 물어봄.
그래서 그럼 니 전화기로 콜 해야지 누가 전화기로 콜 해야함?
그러니까 알겠다고 하면서 콜~~
아마도 다른 남자들은 다 그랩 불러줬는데
나같은 놈 첨 만나는 느낌?
ㅋㅋㅋ
그렇게 쿨하게 헤어지고 방에와서
후라이드 치킨 반마리 주문하고
쏘맥한잔하고 자고
담날 이전에 킵 해놨던 23살 꽁
요즘 일 안하고 논다고 함.
점심때 만나서 한국식당 델꼬가니 국물떡볶이 먹고싶다하여
그거하고 오징어볶음에 낮술 한잔 하려다가
혹시 낮에 바가바가 할수도 있으니
소주는 참고 밥만 먹고...
뉭기리 이년이 고데기 코드 꽃아놓고 나왔다고
집에 가야한다고...
그래서 아싸 하고 너네집에 같이 가도 됨?
하니까 노노
그럼 너집에 갔다가 내 숙소갈래?
조금 졸립다 하니까 오커케이하고 내숙소소 덜꼬가서
커피 주문해놓고
쇼파에서 엎치락 뒤치락 거리다가 미드 공락~~
역시 훌륭 ~~~
탄력이 18꽁 정도는 아니지만 나름 괜찮음
꼭지에 침 바르니 끄엉 끄엉 하고 베베 꼼
웃장 벗기고 본격적으로 하려고 바지 벗기니
팬티 잡음
꼬까 꼬까~~~
흠~~
생리대는 차고 있음
라스트데이? 물으니 노노
이게 거짓말인가 싶어 클리자극
몸이 꼬여짐~~~
빤쮸벗기고 돌격앞으로 자세 취함
입성하고 10번 와따리 가따리 하니
타올 을 외침~~~
꽁이 블러드 브러드 말해서 박았던거 빼보니
핏자국~~~
뉭기리 국물떡볶이 시킬때 설마했는데
하~~~~씨부럴 하고 일어나서 목욕탕으로 가서 씻고옴.
진짜 생리하는거 확인하니
할 맛 뚝 떨어짐.
떡볶이는 진짜 시러함.
떡볶이는 진짜 20ㄷㅐ 때 두어버만 경험있고 그 담 부턴 안함.
누워서 이 얘기 저 얘기하니 일본인 남친 있다함
사진보니 딱 쪽발이 처럼 생긴넘
한 40대 초반 같음.
그러면서 동시에 한국남친 두명 만나고 있다고
이실직고함
한국인 사진보니 한명은 훤칠하게 잘생긴 30대 후반
40대 초반?
무튼 그렇게 이거저거 캐묻고
각자 핸펀 쳐다보고 딴짓 함
7시쯤 집에 갈거라고함
그렇게 헤어지고 담을 기약함.
이번에 왤케 생릿하는 뇬들이 많은지.....
하다못해 한발 빼려고 예전에 너댓번 묵은뇬 한테
연락해서 오라 했더니
자기 꼬깐데 괜찮냐고 물어봄
언제 끝나냐고 물어보니 담주 월요일쯤...
그때 다시 연락 하겠다하고
귀찮아서 오는 아침에 로컬 햄버거 하나먹고
낮잠 자다가 12시 일어나서 볶음밥 하나 먹고 누워서
유튜브 보다가 지금 킵 해논 뇬 연락 기다리면서
글 쓰고 있네요.
이번 여행은 생리땜에 조진스키 된거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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