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일) ㅇㅌ 후기 2부
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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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집에 돌아와서 그녀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면서 둘이
오붓한 시간을 보냅니다. 저보고 선생님이라고 하네요 ㅋ
그래서 저도 너 또한 나에게 벳남어 가르쳐주었으니 너도
선생님이라고 해주니 웃네요 ㅋ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벳남 꽁들이 우리 한글의 ㄹ받침 발음이 잘 안되더군요ㅋ
물을 자꾸 문으로 발음하는데 그거 아니라 하는데 맞다고
우기는 꽁... 귀엽습니다 ㅋㅋ 30분간 한국어 가르쳐주며
이제 씼으려하는데 서로 귀찮다고 먼저 씼으라고 서로
등 떠밀고 있습니다 ㅋㅋ 결국 제가 져서 먼저 씼고 나오고
뒤따라 꽁도 씼고 나옵니다. ㅋㅋㅋ 나란히 누웠고 꽁의
손을 잡고 잔뜩 화나있는 제 동생 녀석을 만지게 합니다 ㅋ
너 땜에 화가 나있다고 했더니 또 피식하네요 ㅋㅋㅋㅋㅋ
결국 너무 꼴려서 그녀를 덮칩니다 ㅋㅋ 먼저 키갈부터
갈겨주구요~ 의사선생님 작품이지만 봉긋 솟아오른 그녀의
슴가도 맛봅니다. 맛보는 도중에 제가 벳남어로 드립쳤는데요
Tại sao không có sữa? (따이 사오 콤 꼬 쓰어?)
왜 우유 없어? 이런 뜻인데요 ㅋㅋ 완전 빵터지네요 ㅋㅋㅋ
저 드립 한번 써먹어보십쇼 ㅋㅋ 꽁들 다 빵터집니다 ㅋㅋㅋ
그렇게 그녀의 봉긋 솟아오른 곳을 한참 맛보고 난후 메인
디저트인 그녀의 동굴을 맛봅니다. 어후야 물이 좀 있네요 ㅋ
그녀의 성수를 맛보고 있는데 하 ㅋㅋ 이 꽁 ㅋㅋ 작년처럼
제 머리를 잡으면서 신음소리 내는데 아주 꼴렸습니다 ㅋㅋ
그런데 좀 쎄게 잡아당기는데요? 제 머리를? 저기 나쁜꽁아
저 대머리 만드실거에요? ㅋㅋㅋ 암튼 그녀의 동굴을 한참
맛보고 그녀도 저를 위해 서비스 해줍니다. 꼭지부터 내려와서
제 동생녀석까지 ㅎㅎ 실력도 낫배드인데 오래 해주는게 참
흐뭇했습니다 ㅋㅋㅋ 그와중에 저는 그녀의 동굴을 또 맛보고
싶어서 엉덩이를 제 얼굴쪽으로 당겼더니 상변태랍니다 ㅋㅋ
그렇게 식스나인을 즐기다가 너무 박고 싶어서 그녀를 힘으로
눕혀버렸습니다 ㅋㅋ 그대로 그녀에게 박아주기 시작했는데요
와따마 좁기도 좁고 물이 많아서 그런지 진짜 기부니가 너무
좋드라구요~ 박아주며 키스도 해주구요 오선생님이 찾아온건가
할 정도의 황홀함이었습니다. 저는 여자가 올라타는것보다는
제가 하는걸 좋아해서 앞ㅊㄱ 자세에서 다양한 자극을 위해
그녀의 다리를 올렸다가 모았다가 하면서 했습니다 ㅋㅋㅋㅋ
결국 뒷ㅊㄱ 자세에서 너무 자극이 쎄서 오래 버티지 못하고
발사해버렸습니다 ㅋㅋㅋ 수고 했다고 꽁을 격려해주었습니다.
마지막에 몸을 부르르 떠는데 연기일지라도 진짜 그게 흥분을...
ㅋㅋㅋㅋ 그렇게 황홀한 전투를 끝내고 저 먼저 씼고 그녀가
씼습니다. 그런데 집에 물이 조금밖에 없어서 옷입고 물사러
갈 준비하는데 씼고 나온 그녀가 제가 옷입은 모습을 보고
놀랩니다. 그래서 물사러 간다 하니 물 조금 있으니까 가지
말라하면서 으응~ 으응~ 이러면서 콧소리를 내면서
앵기는데 참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물사러 못갔어요 ㅋㅋ
결국 물은 못사러가서 같이 침대에서 자는데 꽁이 다리를
제 배 위에 올리는데 불편해 이러면서 제가 꽁 다리를
치우니까 또 올리고 ㅋㅋ 실랑이 벌이다가 잠이 듭니다 ㅋ
저희는 피곤했는지 7시반쯤 기상합니다. 꽁이 씼고 저도
씼었는데요. 나와보니 꽁이 옷을 입고 있어요 ㅋㅋㅋㅋ
왜 옷입고 있어? 하니까 오빠 어제 술 많이 마셨는데
할수 있어? 하길래 당연하지 하니까 "그래" 이러면서
옷을 벗습니다. 근데 상의는 안벗네요 ㅋㅋ 그래서
옷을 제끼고 그녀의 슴가를 맛보고 조개도 맛보았는데요
아침인지라 저도 ㅇㅁ해주는게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조금만 ㅇㅁ하고 바로 박아주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이라
그런지 그녀가 물이 적어서 ㅠㅠ 진입하는데 꽁도 아파하고
저도 아팠습니다. 그래서 입구에서 천천히 조금씩 피스톤질
했고 시간이 지나니 물이 조금씩 나오는것이 느껴졌습니다.
꽁이 오빠 이제 ok하길래 깊게 바가주고 느린 속도로
피스톤질 했습니다. 역시 좁아서 그런지 얼마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나오려 합니다. 결국 앞ㅊㄱ 자세에서 저는 얼마
버티지 못하고 발사합니다 ㅋㅋ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그녀를 로비까지 배웅해주었습니다. 그날 아침에
오늘은 베테랑에서 만나자고 약속하구요. 집에 보냈는데
잘로로 한국어로 녹음해서 "오빠는 캄보디아 사람이에요?"
이리 보내는데 웃기더군요. 제가 피부가 많이 까매요 ㅎㅎ
그래서 "아니요. 베트남 사람입니다." 해주니 또 kkkk 거리구요.
그렇게 저는 너무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ㅋㅋㅋ
그럼에도 낮에 또 민이민이님과 린ㅊㄹ를 또 갔습니다 ㅋㅋ
성욕이 낮에 올라와서요 ㅋㅋ 린ㅊㄹ 후기는 좀 있다가
써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디또이
야무진남자
인천공항
아이다호
후

예가체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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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민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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