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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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후기

마크83 11 148 0

오늘은 ㄷㅅㄹ 1호기와 그 찐친들을 보는 날입니다.


2일 보기로 하고  한달 전부터 셋팅에 아주 열을 올렸죠


하지만 어제  픽들을 보고 나름 안심.... ㅅㄱ만크면 된다...ㅋ


결론을 얻고 ...  낮부터  ㅍㅌㅇ로  달립니다.


2시 반에  ㅍㅌㅇ 입성...


역시 이른 시간이라  ... 이쁜 ㄲ이 없네요...지정 ㄲ도  출근전..


그냥 대충  고르고 시작 합니다..


역시  형들은  한결 같이  큰 ㅅㄱ 타입..


저는 그전에 봤던 ㄲ  픽..


2시간동안 .. .  아시죠. ..


아주  라끈하게  놀아 재낍니다.


형들  만족도가 최상급이  ㅍㅌㅇ 되시겠네요.


5시에  베태랑에서  보기로 해서 일찍 이동...근대  요것들이 갑자기  늦는다고  숙소로 바로 온다네요..


잰장  베태랑.. 4군 해산물거리 ....싹다 계획이  빠그러집니다.


남자 5섯이  베태랑 가서  고기만 먹고  빠르게  숙소 이동.

( 전날 하루님이 노쇼만 하지말라고 하셔서 .. ...)


숙소에 오니 벌써 한명 기다리고 ...30분 안짝으로 한명씩 들어 옵니다.


ㅋㅋㅋㅋ 


한명씩 들어 올때 마다  형들 표정이 바뀌어 갑니다.


저만보는 게  아까울 정도로  다채롭게 변하는 형들...ㅋㅋ


ㄷㅅㄹ  찐친들이 나름 ㅎㄱㄹ A급인지라...2명은  매번 7시 30분 출근하는 뇬들...


ㅅㄱ 큰 친구가 없는대도 ㅇㄲ가   되니 ... 모든게  용서 대는 매직....


늦어도..  장소를 바꺼도  다 한번 웃어주고 애교 부리니  사라지는  매직


다들 찐친이고  ㅎㄱㄹ 에서 다져진  술친구니 .... 8시 부터  술자리가 스타뚜...


8시 반쯤  친형 ㄷㅅㄹ도 합류...ㅋ ㅑ... 


남자들이란  파트너가 이뻐도  다른 요자에 눈돌아 가는건 못막 습니다.


총 11명의 재미난  시간을..


전 11시에 전사 .. .. 짐대행..... 


새벽 2시에  일어나서  밀린 ㅈㅌ... 뭐  ㄷㅅㄹ 1호다 보니  안정감 있게  


1번의 전투를  마무리 하고...


아침에   일어나다시  ㅈㅌ.... 근대... 왜지... 왜  첫날 그 친구가  생각이 나는지...  ㅈㅌ 중에  자꾸  첫날 본친구랑  ㄷㅅㄹ 이랑  비교 하게 되고.

첫날이  더 좋은거 같고...

4번의 ㅈㅌ를 치를 만큼  좋아서 그런지 ... ㄷㅅㄹ과의  ㅈㅌ가  별로 그렇게  막 좋지가 않다는 느낌이..... ...  미친건지... 

ㅈㅌ 중에 딴생각이 드는  마크83 이네요.

이런적  처음인대...


아침 8시쯤  거실에 모인 ..횽들..

(촌사람들이라 겁나 일찍 일어남....조깅도 했다는 ...그시간에  한번의 ㅈㅌ를 더하지  엄한대  힘쓰는 횽들 )


저기 촌사람....횽이 말한거..  오해 하지말기 .저도 ..서울 촌놈임.


다행이 다들  내상없이  잘 마무리했다는  통보를 마치며... 


후기 끝.





댓글 11
일행형님들의 니즈를 찾아주기 시작하셨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워킹데드 05.07  
아주 모두가 만족하신 여행이 되신거 같습니다
선명지명 05.07  
내상 없는후기네요~^^ 끝까지 즐거운 여행도셔요
05.07  
일행들 챙겨주시느라 고생하셧습니다
골자비 05.07  
훌륭한 후기네요~~
꿀벌 05.07  
이쁘면 모두 용서돼죠..ㅋㅋ

좋은 친구들 만나셨나봅니다..^^

예가체프 05.07  
아주 바람직한 ㄷㅅㄹ을 두셨군요 ㅎㅎ
하루 05.07  
사람이 다 그렇쵸 ㅋㅋ
재미난 후기 감사합니다 ^^
삼성헬퍼 05.07  
첫날친구 다시
만나셔야 겠네요 ^^ ㅋ
진아 05.07  
ㄷㅅㄹ이 있으시다는게 부럽습니다  후기감사합니다
키스 05.07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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