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후기 - 벳남어편
바람의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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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행은 착석 3번, 가라 2번 다녀왔습니다.
착석 3번중에 금강 1번, 더조선 2번 다녀왔는데~
금강에서 애들에게 벳남어를 2개 배웠습니다.
캇짜박(거기가 큰 남성), 나짜봉(거기가 큰 여성)
그리고 황제나 가라든 다른 착석갈 때마다 oppa 이름 머양? 물으면
오빠 캇짜박
그럼 꽁이 오빠 나는 나짜봉 이렇게 받아주는 애들이 있습니다. ㅋㅋ
확실히 금강꽁이 텐션은 최곱니다.
끝나고 나오는 길에 1층에서 2층에 있는 사장님께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라고 했더니,
애들이 옵빠 나도 맛잇어 라며 끝까지 텐션을 보여주네요.
그 와중에 옆에 사장님이 꽁들에게
어린것들이 어디서 그런 나쁜말을 배웠어 라며 훈계하는 모습을 보면 훈훈함과 함께 가라를 갔습니다. ㅋㅋ

꿀벌
로운
쏘우짜이
유후유후휴
어쏘서치
과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