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벳(26.04.30) 소회 1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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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2번은 요새 핫한 AI로 만든 인터뷰녀
3번은 김채연양입니다
안녕하세요 후 이빈다
한동안 격조하였습니다
그게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5월 연휴를 맞이하여 오랜만에 호치민을 방문하였드랬습니다
최근에 업무가 바쁘고 개인적으로도 처리할 일들이 몰려드는 시기여서 정신이 없었는데
여행준비까지 하려니 너무 바빳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많은 분들의 배려와 응원속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듯 합니다
각설하고 저는 보통 호치민을 휴식과 먹방을 위한 곳이라고 생각하고 갑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각 일자별로 정해진건 먹을 메뉴만 정해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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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가장 설레이는 시간중에 TOP3안에 꼽히는 순간이 아닐까 합니다
어딘가에서 애기가 울어 재껴도 누군가가 이상한 음식냄새를 풍겨도 모두 용서가 가능한 신기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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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호객꾼들과 사기꾼들의 정글을 지나 그랩존에서 무사히 예약한 그랩을 타는순간
일단 한숨을 돌립니다
하지만 새벽시간 그랩의 가격은 사악했습니다 35만동...잊지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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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셀프체크인 후 대충 짐을 풀고 저의 최애메뉴 껌땀을 배달시켜 봅니다
소주한잔과 먹는 새벽의 껌땀은 제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바로 알려주었습니다
대충 배를 채우고 눅눅한 공기를 마시며 니코틴을 흡수하니
'아 이래서 여기에 내가 오는구나' 하는 마음이 확실히 들었습니다
오랜만의 여유롭고도 고요한 한밤중의 소회는 참으로 감미로웠습니다
숙소안내 친절하게 잘해주신 하루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냥 가기는 아쉬우니 간만에 풀고갑니다

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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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덕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