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만족이 없었던...
어쏘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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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를 마칠쯤...
어김없이 찾아와 여꿈 글을 읽습니다 ~
ㄱㄹ 2차 내상 글을 읽으며
한번씩 생각해보는 나의 내상기~
나의 ㄱㄹ 2차의 후기는 어떠하였던가?
바야흐로 8년전 처음으로 베트남을 땅을 밟고..
북쪽부터 남쪽까지 벳남 푹 빠져 다니길 여러차례~
저는 ㄷㅅㄹ 같은 거 없어서..
설레는 맘으로 ㄱㄹ를 주로 이용합니다~
맘에 들면 2차여부 따져서 모셔가는 편~
헌데 아시다시피~
1차에서 맘에 들어 모셔가도
다른 얼굴, 다른 모습으로 내상을 입기도...
전 대부분..
아니 거의 그랬던거 같습니다
보는 눈이, 고르는 눈이 부족했던것이죠 ㅠ
그래서 맘속으로 헤아려보니
저는 만족했던 적이 아니 나아가 내상 아닌적이
단 한번도 없었던것 같네요 ㅠ
참으로 안타깝지 않습니까?
회원님들마다 내상의 기준은 다르겠지만
전 한번도 괜찮다 해서
아침까지 만족하며 GoodBye했던적이 없습니다 ㅠ
그 옛날 첫 조각때도 멤버들은 너무 좋았고
초이스도 너무 잘 해서 행복했는데
결국 모셔간 ㄲ은 실속만 챙겼던 로봇였던거 같네요~
글에서 코피 터졌던 모 회원님... 전 정말 부럽네요
어떻게 해야 ㅠㅠ
그런 경험이 없기에~
그냥 전 경험이 거의 그랬다고요 ㅠㅠ
오늘은 누군가에겐 내상일수 있으나
저 같은 사람에게서 위로 받으시길 바라며...
보통 서너번중 한번 내상아니겠습니까?
확률상 ~
오늘은 행운의 초이스 하시길....
아직도 있으려나
상호가 참 맛깔납니다 ㅎ
오뽜~ ㅎ
오늘도 어김없이 ㅈㄱ에서는 "오뽜오뽜"하며
상큼한 미소 지을 ㄲ들 생각하며...

가막살나무
안내면진거
후
산소
선명지명
찌민찌민
존중
삼성헬퍼


쌍코피맨
인천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