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써야할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글삭제 예정)
긴급페스
41
220
2
16:56
서두를 쓰기전에 많이 망설였습니다.
누군가에겐 혐오가.. 누군가에겐 호감이...
하지만 펙트체크와 여러 지인분들의 개념을 듣고 객관적인 사실과 주관적인 견해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기에 이글을 조심스레 거침없이 적어봅니다.
1.ㄱㄹㅇㅋ 주대 정말 싼가?
저는 저렴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유흥이라는게 전세계적으로 조금 저렴하더라도 GDP 기준으로 그 나라 유흥에 적용되어 몇배씩 차이 나진 않습니다.
기본적인 수원 천안 기타 등등의 하퍼나 퍼블릭 3no 등등 기준으로 2시간 양주 1병에 웰컴드링크 맥주~ 등등 해도
신사임당 4장입니다. 2~3인 기준 대신 2시간이후 추가 주대를 시켜야합니다만 ,
보통 대부분 여행객이 2~3인 팟으로 7시 이후 또각또각하고 노는 시간은 7시 30분경부터 이기 때문에 11시 전에 나오는 여행객들은 대부분
2시간 ~2시간 30분 정도만 대부분 즐깁니다. 물론 추가 술을 시키시는 분들도 많구요.
호치민 기준 1set 큰형님 11장 둘째형님 1장 작은아들 1장 이죠.
네이버 환률기준 한화 심사임당 6장 + 초록이 3장~ 입니다. 1.5배 차이입니다.
비싼거 맞습니다.
2.그럼 ㅎㄱㄹ는 왜가요 ?
대부분 외출 때문이겠죠, 그리고 ㄲ비가 저렴합니다.
베트남이 저렴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이부분인데요, 한국에서는 1타임당 신사임당 2~3장정도를 받습니다.
하지만 베트남은 ? 정말 저렴한거 맞습니다. 1타임을 놀아도 신사임당 반장이니까요~
3.그럼 가라에서 저렴하게 노는팁이나 재밋게노는팁 주대 없이 노는방법 있나요 ???
몰라요
저도 몰라요
정말 몰라요
그나마...정답이 있다면요
정답은 하나에요, 내 파트너 마음에 들면 최고의 날이구요, 뭐든지 돈 쓰고 놀면 재밌어요. 그냥 그게 정답이에요
팁 없어도 마인드가 좋거나 놀줄 알거나 잘 챙기거나 도도하거나 별의별 아이들이 많습니다.
얘는 왜 여기서 일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애들도 많고요. 어찌보면 복불복일수도 있겠죠.
아마도 복불복이라는 관점에서 남자들의 심리를 자극 하는거 같아요.
ㅈㄱ 다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서로 견해가 다를때가 많아요.
나이가 있어서 힘들어서 9시에는 자리를 파해야된다고 하셧던분 , 술값이 너무 비싸서 추가술은 나가서 한잔 하자고 하시는분,
눈살찌푸릴 정도로 과하게 스킨십 하시는분 , 팁은 일절 안쓰시는분 , 게임을 너무 잘이끌어주시는분 , 술 잘마시는분 , 분위기메이커 이신분, 파트너랑 둘이서 꽁냥거리기만 하는분
잘생기신분 , 노래 잘하는분 , 상대방 파트너에게 끌려서 상대방 파트너에게 욕심부리시는분
정말 어느분을 만날지도 모르고 어느분과 즐길지 모릅니다만.
이 모든게 잘못된 행동이나 정답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말 잘 맞는분들을 만날땐 정말 재밋고, 안맞는분들을 만날때 정말 재미없고, 그 어떤분을 만나도 재밋는 시간으로 만들어주시는분도 계시고
ㄱㄹ에서 정답은 없어요. 팁을 안줘도 외출하는 아이들은 외출을하고 분위기가 안좋거나 하지도 않아요.
근데요... 제 경험상.. 이건 제 주관이지만...
5시 이전에 순번을 찍고 뭐할까 하다가 이발소를 가거나 ㄱㄹ에서 짜파게티 먹으면서까지 오늘 하루를 기대하며 또각또각 소리가 들릴때까지
마냥 대기할 정도로 진심인데..... 좀 쓰면서 즐기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요즘 ㄲ들 마인드가 하늘을 찔러갈 정도로 높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그건 사회가 발전하고 지식과 경험이 많아지다보면
당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에서도 그 생각하잖아요 ^^ 연봉협상 괜히 하는게 아니겠죠~
정말 이건 애매한건데...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는데
같은 정찰가로 승부로 봤을때.. 내 경쟁력은 무엇이냐....나이..? 얼굴 ..?
같은 정찰가로 즐기기때문에 ㄲ등도 나이든 얼굴이든 볼수밖에 없습니다. 점점 더 .. 내 경쟁력을 높이려면 사실..아시죠 ? 그거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돈 때려박을거면 안가는게 맞겟죠 ??
그러다보니 인식이 이렇게 바뀌는게 좋더라구요, " 이사람은 잘하면 팁을 주는사람이다 or 아니다"
누군가에겐 저격글이겟고 누군가에겐 칭찬글이 되겠지만 염치 불구하고 한번 손 놀려봤습니다.
ㄱㄹㅇㅋ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정말 어렵습니다.
나에게 좋은 기억을 선사해준 ㄲ이 있는곳이 본인에게 좋았던 ㄱㄹ라고 기억 되기 때문이죠..
제가 생각 하는 3대 ㄱㄹ 분위기 견해는
1.ㄷㅇ - 애들이 역초도 잘 때리지만 재밌게 놀고 파트너에게 정말 잘합니다.
2.ㅇㅌ - 이상하게 여기 ㄲㅊ인지 ㄷㅅㄹ인지 많아요...이상하게 미묘한 관계들이 가장 많이 생기는곳인거 같아요.
3. ㅂㅊㄷ- ㄷㅇ ,ㅇㅌ를 반반씩 섞은 느낌... 근데 확실히 관리가 다른곳에 비하여 잘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3곳다 이제는 한인 사장님들도 바뀐소식을 들었긴한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흠...잘부탁드립니더 ^^
TMI....
이상하게 저는 애착하고 좋아하는곳은 ㅂㅊㄷ 하지만 사대는 안맞는 느낌...
애착하지 않지만 실패도없고 사대가 맞았던 곳은 ㄷㅇ 입니다..ㅋㅋㅋ
날만 잘맞으면 반이상 하는 ㅇㅌ ...
조금 진지한 얘기는 댓글로 눈치좀 보고 호평이 많으면 2부에 한번 적어볼게요 ^^
많은 평 댓글 환영합니다~

호치민가나

그레이브디거
망고러브

로운

아까그넘
하루
후
하이체크




꽃등심

베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