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국 언어로 물건파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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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대단한 아이네요..
캄보디아에서 관광객들에게
언어를 배웠다고 하네요
학교도 못가고
할머니 치료비를 위해 물건을 팔고 있는데.
역시 절실함이 다름을 만드는것 같습니다..
저 또한 벳꽁과 떡질에 대한 절실함이 있는데....
왜 언어가...안되는지....
크게 반성하게 됩니다
아직 절실함이 부족한가 봅니다....
가슴이 먹먹하네요
보시죠 ..

투투
하이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