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국 언어로 물건파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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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국 언어로 물건파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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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대단한 아이네요..

캄보디아에서 관광객들에게

언어를 배웠다고 하네요

학교도 못가고 

할머니 치료비를 위해 물건을 팔고 있는데.  


역시 절실함이 다름을 만드는것 같습니다..


저 또한 벳꽁과 떡질에 대한 절실함이 있는데....

왜 언어가...안되는지....

크게 반성하게 됩니다   

아직 절실함이 부족한가 봅니다....

가슴이 먹먹하네요


보시죠  ..

댓글 1
하이체크 05.12  
헐…… 저건 재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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