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벳 첫날 간략후기
지지아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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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사실 숙소에 도착한 시간이 이미 자정을 넘겼던지라
쉴까도 싶었지만 키스님께 부탁을 드리고 일행과 함께 코코로 달려가봤습니다
수많은 회원분들이 왜 코코를 좋아하시는지 알겠더라구요
가볍게 맥주 두병과 맥캘란 한병을 마시면서 얼추 두시간정도 재밌게 놀았습니다.
귀가 아픈거 빼곤 참 좋았습니다ㅎㅎ
열심히 춤추던 댄서분들도 퇴근한다고 번역기까지 들이밀면서 유쾌하게 어울려주기도 했구요ㅎ
이렇게 첫날은 끝났습니다! 오늘은 황제를 가볼 생각입니다.
회원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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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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