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하노이 일기
사하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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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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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 거주중인 폴라리스입니다…
어제 몸살약을 먹고 잤더니 …
아침에 일어나서도 정신이 헤롱헤롱…
11시까지 아무 생각없이 침대에 누워있다가..
영양보충을 해야겠다 싶어…
혼자 먹을 음식을 만듭니다..![]()
물에 30분 정도 담궈서 핏물을 뺌 등갈비를
후추와 소금을 넣고 살짝 삶아줍니다..![]()
옆에서는 계란을 삶아서…
살짝 삶은 등갈비를 깨끗한 물에 세척 후..![]()
냄비에 감자와 무..
그리고 등갈비를 넣고 양념장을 부어 끓여줍니다..![]()
무와 감자가 익었다 싶을때 나머지 재료들을
넣고 다시 끓인 후..
불을 중불로 낮추고 졸여주기 시작합니다..![]()
마무리는 고추를 넣어 살짝 매콤함을 추가..![]()
대충…
이런 비주얼의 등갈비찜이 완성됩니다 ㅎㅎ![]()
밥과 등갈비만 먹자니…
왠지 허전해서… 결국은 소맥으로 ㅎㅎㅎ
그래도 뭘 좀 먹고나니 조금은 살만하네요…![]()
베란다에 담배를 한대 피우러 나가니…
미세먼지가 살벌합니다 ㅠㅠ
이러니 안아플래도 안아플수가 ㅜㅜ
즐거운 주말이지만…
저에게는 남의 일…
이번주는 그냥 저의 몸 컨디션을 정상으로
돌리는 것에만 집중해야 겠네요 ㅠㅠ![]()
여기부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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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꽁의 병간호를 받으면 빨리 나을거같은데.
그저 하노이에 있는…
하노이 투탑님들이 부러울 뿐이네요 ㅠㅠ
전 언제 그분들 발끝이라도 따라갈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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