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건마 루나마사지 삼시네떡 후기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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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호치민에 오기 전 하노이에서 부터 ㄹㅊㄹ 에이스 권나라에게 잘로를 보내서 만나자고 연락 했습니다.
잠시 후에 답장이 왔는데 뗏 전이라 ㄹㅊㄹ 에이스 권나라가 이미 고향에 갔다네요.
지난번 방벳에서 만난 ㄹㅊㄹ 에이스인데 권나라 삘나는 괜찮은 상급 ㅇㄲ에,
노력과 연습으로 단련된 천상계급의 ㅉㅇ 스킬을 가진 명기 입니다.
최고라고 엄지척 해주니 자기는 매일 쪼이기 연습한다며 자랑하던 친구죠...^^
한번 느껴보면 두고두고 생각나는 잊지 못할 그 압력과 쪼임의 압박감을 다시 느껴보고 싶었는데...ㅠ.ㅠ
하노이 가기 전에 호치민으로 먼저 올걸...ㅠ.ㅠ 그랬으면 봤을텐데...
이번 방벳에서는 ㄹㅊㄹ 권나라의 천상계 ㅉㅇ 스킬을 느끼긴 글른 듯 합니다~ㅠ.ㅠ
또다른 ㄹㅊㄹ의 노력형 귀요미 M도 이미 고향에...ㅠ.ㅠ
금보라도 저와 하루만 만나고 고향 간다고 하고...ㅠ.ㅠ
예지는 밤에는 안된다고 낮에만 보자고하고...ㅠ.ㅠ
이번 방벳은 주로 홀밤을 보내게 될듯....ㅠ.ㅠ
이번 호치민 방벳은 뗏 전이라 그런지 아는 친구들이 모두 고향으로 돌아갔네요...ㅠ.ㅠ
그럼에도 호치민 짬밥이 좀 차서 그런지 여기저기 잘 찾아다니며 첫날 삼시세떡을 잘 챙겨 먹었는데...
심야시간이 되자 속이 출출하니 야식이 땡기네요~^^
결국 허기를 참지 못하고 야식떡을 먹기 위해 ㅍㅇ에 연락합니다.
파인도 제가 좋아하는 에이스들이 병가 및 코카로 단체 결장을 했네요...ㅠ.ㅠ
ㅍㅇ 에이스들이 코카 사이클이 비슷해서 종종 이런 날이 있다고 합니다.
출근부 보다가 프로필을 보니 10번이 마음에 들어 예약한다고 했는데 10번은 루나에 출근하는 친구라네요.
안가본 루나 마사지도 한번 가볼겸 10번을 보러 푸미흥으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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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루나가 있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파인에 괜찮은 친구들이 충분히 있었고...
파인이 선라이즈와 가깝다 보니 굳이 루나까지 갈 필요를 느끼지 못해서 가보진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파인의 단체 코카 결장으로 인해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루나는 ㅍㅇ의 자매 ㅂㄱㅁ입니다. 같은 한국인 사장님이 두곳에 ㅂㄱㅁ를 오픈했습니다.
루나의 위치는 푸미흥 동북쪽 끝에 있고요 당연히
사장님은 같은 분이고요...
사장님은 주로 ㅍㅇ에 계십니다.
가격과 시스템도 ㅍㅇ과 루나가 서로 같습니다.
출근부도 서로 공유하고요...
기본적으로는 ㄲ마다 주로 출근하는 매장이 정해져 있지만 필요시에는 배달로 ㄲ을 쉐어 합니다.
딸기와 스타킹의 관계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시설은 ㅍㅇ보다 루나가 월등히 좋습니다~^^
ㅍㅇ은 허름한 동네 목욕탕 느낌이죠.
정말 서비스에 필요한 최소의 시설만 인테리어 개념 없이 딱 있어요.
하지만 루나는 깔끔한 단독 마사지샵 느낌입니다. 예전에는 호텔이나 아파트 였던 건물을 개조한 듯...
거리만 가깝다면 ㅍㅇ보다는 루나로 가고 싶네요.
루나는 벳남인 여자 실장이 관리 합니다.
루나 여실장이 한국말을 제법 잘해서 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루나 여실장 제법 이쁩니다. 이 친구 선수로 뛰면 바로 지명하고 만나고 싶은 와꾸입니다~^^
드디어 10번 입장.
출근부 플필대로 작고 아담하고 슬림한 ㄲ입니다.
ㅇㄲ B+
ㅅㅂㅅ A-
ㅁㅇㄷ A0
활어까지는 아니지만 잘 느끼고 즐길줄 아는 괜찮은 친구였습니다.
격렬하고 끈적한 분위기 보다는 다소곳 하고 조신한 분위기의 친구입니다.
서비스도 나쁘지 않았고 ㅇㄲ도 평타 이상은 돼서 재 접견 의사 있습니다.
추가로 재미있었던 점은 샤워실 샤워기가 선라이즈 샤워기와 같아요.
샤워하려는데 많이 보던 낯익은 샤워기가 있으니 반갑더군요~^^
루나에 다시 가게 된다면 다시 볼 생각입니다.
이렇게 호치민 첫날부터 삼시네떡으로 화끈하게 시작합니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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