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이 저랑 맞는가 봐요
케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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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어제 심심해서 부이비엔 돌아다니다가
풀만호텔 카지노에 잠깐 들렀습니다.
처음가니 20달러 주더군요..^^
깔끔하게 없어진 20달러 보면서..ㅋ
100달러 넣고 슬롯을 했는데
10분만에 300달러 따고 바로 나왔습니다.ㅋㅋㅋ
오늘도 특별히 할게 없어 방금 들렀는데..
200달러 10분 순삭당하고
기계옮겨서 다시 100달러 넣고 시작!
15분만에 800달러 만들어서 500달러 이득봤네요..^^
경비 깔끔하게 세이브했네요
이래저래 기분좋은 여행입니다
발할
쉐프
동린2
과사랑
하루
축복받은80
싱글라이더
인애초로
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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