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살이 적응기
사하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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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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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비엣남에서 추운 한국으로 넘어와서
몇일이 지나니 몸이 추위에 적응을 하는군요.
어제는 속세를 잠시떠나 이발 후…
도대체 왜 저같은 쏘우짜이가 주변에 꽁이 많을거라 생각하는지…
꽁들의 생각은 이해 할 수가 없네요 ㅠㅠ
간 보호 차 집에서 휴식 중…
매형에게서 연락이 와서 결국은 저녁에 끌려나가서 이슬이에 촉촉히 젖어서 귀가했네요..
그래서 아침은 해장국으로..![]()
국자에 식용유를 골고루 바른 후..
달걀을 하나 깨서 올리고..![]()
끓이고 있는 콩나물국에 살포시 담가주면..
아주 쉽게 수란이 완성 됩니다..![]()
수란과 콩나물 국으로 일단 해장을 하기는 했는데…
오늘은 또 어떤일이 발생할지…
연락 중인 꽁에게서…
자기가 아는 꽁과 제가 연락한다는 말을 들은 뒤론…(누군지 물어봐도 알려주질 않으니..)
꽁들에게 쉽사리 연락을 못하겠네요..
당분간은 몸 사리며…
조용히 지내야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소서…
서비스도 이젠 끝을 내야할듯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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