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곰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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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설날 한국 다녀온 후 다시 일하려니 손에 안 잡혀서
매운맛 탐험만 계속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다시 적응하려면 긴 시간이 필요 할 것 같네요
설날에 한국가려고 비행기 기다리고 면서 틱톡열었는데
갑자기 핸드폰에서 빠지직 소리가 나더니 화면이 완전히 나가버려서
이틀정도 수리한다고 ㄲ한테 연락을 못했습니다..
다행히 설날에도 삼성서비스센터 예약하면 되는곳이 있더라구요
부랴부랴 예약하고 수리해서 ㄲ한테 핸드폰이 고장났다고 연락 못했다고 했떠니
한국에 여자친구 만났다고 삐져가지고...
물론 참 희한하게 그것도 한국가는 그날 밤에 딱 고장이 나니까 의심을 하는 것도 이해는 갔습니다 ㅋㅋㅋ
메인보드가 고장난게 아니고 단순히 화면으로 연결하는 쪽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서 금방 수리는 끝났지만..
달래주느라 설날에 애좀 먹었네요 면세점 화장품으로 달래주어야 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한국가는날 면세점에서 가져갈만한거 사고있는데
커피파는곳에서 한국형님 두분이 면세점 직원ㄲ에게 작업을 거는것을 목격했습니다 ㅋㅋ
아 그냥 지나가고 싶은데 번호를 줄까? 어떤 멘트를 할까?
너무 궁금해서 약간 주위를 서성이며 직관 했네요
음 ㄲ이 키도 크고 체형도 좋고 나쁘지 않네요
하지만 이런 상황이 처음인지 당황스런 표정과 머뭇거림이 순수해 보였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이미 어느정도 대화가 진행 되었는지
잘로를 달라시면서 연락처를 묻고 계셨고 단순히 커피나 한잔하자는 멘트를 펼치셨습니다
후후후후후 결국 ㄲ은 잘로를 건네주었네요
한 20분 정도 뒤에 게이트가 바껴서 다시 커피집 지나가는데
그때까지 계속 ㄲ과함께 계셨던 형님... 성공을 기원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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