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뱃 기회는 저 멀리...
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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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
안녕하십니까 로운입니다. 원래의 이번 방뱃 일정은
3월1일이었는데 부모님 일 때문에 부득이하게 취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이런 빵댕이 큰 꽁 초이스해서
뉴 도시락으로 양성할 계획이었으나...

4월말로 미루어야겠군요 ㅋ 그리고 황제 꽁이 3.4일날 본인
생일이라고 선물 내놓으라고 압박 주던데 차라리 잘된
일일수도 있겠군요? ㅎㅎ 하 1.21 귀국하고 거의 뭐 100일만에
방뱃하는건 참 오랜만이군요 ㅋ 이번에 숙소 예약 취소도
키스님께서 잘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 4월말은
남자 5명 대규모 방뱃 예정입니다. 아주 설레이는군요 ㅎㅎ
취소되었지만 괜찮습니다. 회원님들의 후기를 통해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 ㅋ 근데 왜 눈에서 눙물이 나는
걸까요? ㅋㅋ 그리고 3월에 귀품님 만나서 같이 ㄱㄹㅇㅋ
가기로 했는데 제가 갑작스럽게 취소하게 되어 귀품님께도
참으로 죄송스럽네요 ㅠㅠ 이번 3월은 삼일절 연휴가
끼다보니 많은 분들이 방뱃하실것 같습니다 ㅎㅎ
방뱃하시는 분들 방뱃날까지 몸관리 잘하시고 재밌는
후기도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 그나저나 황제랑 뿡뚜이가
너무 그리울것같네요. 4월말까지 어찌 버틸지 눈 앞이
깜깜합니다. ㅎㅎ 22번째 방뱃인데 취소하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ㅠㅠ 벳남 가시는분들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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