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ㅌㅇ9번 후기
행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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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드디어 ㅍㅌㅇ 를 영접하네요.
그랩에서 내려서 가드들이 짐도 들어주고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갑니다.
다양한 후기글들을 보고 9번으로 예약 했습니다.
사실 이 글은 우리들의 ㅍㅌㅇ 선구자 이신 로운 병장님께 감사와 더불어 보고 드리기 위해 남기는 리뷰입니다ㅎ
제 리뷰는 미비 하겠지만 나중에 통계내실 때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요ㅎ
일단 총평은 제가 많이 안알아보고 가서 그렇겠지만 시스템은 잘 적응이 안됐습니다. 자쿠지를 내가 물을 받아야 하는 건가? ㄲ이 받아주나?
일단 몇개의 후기에서 나온대로 사우나에서 박혀있어 봅니다.
9번이 들어왔고 약간 당황하는 표정, 뜨뜨미지근한 표정으로 인사합니다.
그리고 자쿠지에 앉아서 샤워진행.
여기서 샤워를 어떻게 하는거야? 첫 방문이기 때문에 굉장히 어색하게 진행합니다.
한국어 할 수있냐고 물어보니 엥? 못한다네요.
영어도 사실 잘 못하는것 걑습니다.
중간부터는 베트남어로 하네요
저는 사실 ㅅㅂㅅ를 받을 때도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차갑고 소통이 안되어 아주약 ㄴㅅ을 경험하였습니다.
물론 마사지도 나름 좋았고, ㅅㅂㅅ도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아쉬운 맘을 지울수가 잆네요.
9번이 다른 사람으로 바뀐건지.. 그런데 리뷰들 보면 ㅇㄲ는 또 맞아보이고..
몇몇 후기들에서 사람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릴 거라고 했던 게 조금 공감되는 것 같습니다. 어제 올라온 후기에도 ㅅㅂㅅ는 아쉬웠다는 말이 있네요.
한국어를 못한다고 한 건 지금도 의문입니다..
어쨌든 저는 경험한 것만으로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소설로만 봤던 곳을 실제로 가봤을 때 느끼는 그 쾌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항상 ㅍㄷㅇ의 좋은 정보들을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로운님께 감사드립니다ㅎㅎ
역시 ㄴㅅ에는 ㅎㅈ죠? 그쪽으로 가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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