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에서는 항상 굿모닝입니다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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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어제 저녁에 익숙한 라오스 비엔티안에 도착하니
지인들 3명이 마중을 나와 있었습니다.
오기만 하면 항상 마중을 나오므로
비엔티안 공항에서 대중교통을 한 번도 이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Pub에서 이틀간 참은 맥주를 실컷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창문을 여니 바람이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수영장에는 사진에 안 나오지만
수영을 하는 이도 있었습니다.![]()
흔히 보는 비엔티안의 아침입니다.
러시아워가 없는 건 아니지만
비엔티안은 어느 수도보다
평화롭고 조용한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현지인들은 밤에 걸어다니면 위험하다고 하지만
여행자거리처럼 사람이 몰리는 곳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이제 곧 출장목적을 달성하러 나가야 합니다.
오늘만 열심히 달리연
내일 하루는 휴식을 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오늘도 굿데이만들기 위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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