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호치민일지 2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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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폭풍같던 내상의밤이 지나고....
억지로 한번더하고
새벽같이 보내버렸습니다
쓰린맘으로 거실에서 담배를 빨고있었는데
나이가 먹어서 예전같지 않다며
한번이나 제대로 하겠냐던 형님께선 새벽부터
신음소리가 세어나옴니다....
후훗 좋은가 보네
방에들어가 잠깐 눈을 붙이고 급 배가고파
컵라면이나 먹으려 거실로 나왔는데
형님 방에서 신음소리는 계속 흘러나옵니다
뭐지....사람맞나....
호치민에 오면 사람들이 변강쇠로 변하나 봐요...
친구방에서도
아항아항~
...........
담배가 씀니다
그렇게 9시경이 되어서야 다른일행들의 꽁들도
집으로 돌아갑니다
미소를 띄우여 걸어나오는 친구놈과 대화를 합니다
속마음(38세 내상전문남):좋았냐?
친구(38세 호치민섹스머신):나를 앞으로 호치민 섹스머신으로
부르거라
섹스머신 좋아하네... 진상시키가 ㅡㅡ
속으로 욕을 한바가지를 퍼부어줍니다
밖으로는 못해요..... 한주먹 하기에....
같이 방을썻던 형님도 어느세 합석하여
친구놈과 영웅담을 나눔니다
........
오늘은 나도 안봐준다 초이스에 목숨을건다 다짐합니다
전날 ㄱㄹㅇㅋ는 수질도 별로고 시설도 별로였기에
2째날은 다른곳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주동자형님께서 전날꽁들보고 좋은곳을 들었다고합니다
102라는 ㄱㄹㅇㅋ가 신규오픈을해서 물이아주 좋다고
그곳을 가자하십니다
하지만 극도의 효율충이었던 형님께서는 5시 오픈런은
너무 시간아깝다 6시넘어서 가자하십니다
자기들은 좋았다이거지 ㅡㅡ 아쉬울께 없나 봅니다
그렇게 이발소에서 때빼고 광내고 6시경
ㄱㄹㅇㅋ로 출근합니다
초이스 순번은 5번인가......
또 다른방에 다 뺏길위기입니다
하지만 센스있는 실장님이 들어오셔서
뒷순번이라 2명정도 먼저 보여주신답니다
잠시뒤 2명이 들어오고 둘다 너무 괜찮습니다
문열고 들어오는 꽁을 저는 바로 픽을 박습니다
선빵필승 ㅡㅡ
형님들 아쉬운 눈빛이지만 별말못하더군요 ㅋㅋ
나도 살아야지....
트와이스 다현을 닮은 그녀
한국말도 엄청잘합니다
키도크고 슴가도 크진않지만 있어보이고
전날 목돌아간 귀신을 본지라....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훗날 이아이 때문에 불치병에 걸립니다
오라오라병....
신규업소라 그런지 물이아주 좋았습니다
애들이 야사시한 다보이는 옷도 입고오고
로컬복장이라더군요
5번인대도 고를애들이 많았습니다
한명 딱 꽂히는 애가 있어 바꿀라다가
주동자형님 께서 딱 픽해가시더군요
이형님 후에 같이 몇번 갔는데 갈때마다
꽁취향이 귀신같이 겹칩니다
아주 해로운 형님이지요 ㅡㅡ
그렇게 다 만족하는 초이스후
신나게 2시간가량 놀고
해산물거리는 가지않았어요 전날 잡상인들한테
마뉘 당했거등요...
바로 숙소로가서 그랩으로 안주도 잔득시키고 부어라마셔라..
우리방이 3인실이라 남자5명 꽁5명 또 잔득 어지럽히고 ㅡㅡ
치우는건 또 내몫....ㅅㅂ
다들 뿔뿔이 흩어졌지만
근데 내파트너라 그런건지 남아서 같이 깨끗히 치워주고
설거지도 같이해주고 둘이 꽁냥꽁냥 연애하는 기분이
들더군요 아주 좋았습니다
다치우고 방에 들어와서 먼저씻으로 가라하니
살포시 내손을 잡습니다
같이 씻으러 가자더군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들어가서 서로 뽀득뽀득
씻겨줬습니다
그리고 안에서 바로 1차전을 하려는 순간
ㅋㄷ없이는 안하려더군요
망할뇬 ㅡㅡ 다 달궈놓고 ㅡㅡ
오냐 오늘 넌 디졋어 ㅡㅡ 초파워 섹스로
보내주마 침대서 보자
그렇게 살포시 안아서 침대에 던져놓고
ㅋㄷ을 찿고잇었는데 이뇬이 올라탐니다
그리고는 온몸을 빨아대기 시작하는데
서로 뒤엉켜 서로의 몸을 탐닉하기 시작합니다
저는 69라는걸 이날 처음해봤어요
대장내시경도 받고 완전 풍투이 온듯.....
그리고 도킹.....
속궁합도 잘맞더군요
하지만 술을너무 거하게 먹어서 발사가 안되는상황
서로 땀에 쩔어서 시트는 다젓고
발사를위해 노콘으로 하자 졸라봣지만
그건 또 안된데요.. 응애 생긴다고 ㅡㅡ
너무 힘들어 나중에 하자고 그만 빼버리고
바로 골아떨어졌죠
이불을 안덥고 자서 얼마후 잠에서 깻고
꽁은 새근새근 꿈나라.....
홀딱벗고 잔지라 맨살이 닿으니 또다시 불끈
화려한 핑거스킬로 둥굴을 후벼파니 홍수가터집니다
비몽사몽한 틈을 이용해 노콘 도킹....
이런..... 술도 깻고 바로 신호가 옵니다
애국가를 속으로 부르며 필사의 지연.....
하지만 내 올챙이들은 나가려고 애타게 몸부림 칩니다
그래도 예의상 안에는 발사 안하고
배에다가 왕창쏟아내주고
뻣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닦으라고 티슈를 건네주니
아빠 아빠 거리면서 올챙이를 가리키며 닦습니다 ㅋ
너무 귀여워서 또다시 불끈 바로 3차전 들어갑니다
거사후 팔이 저린지도 모른체
팔베개 해주고 안고 잤습니다
어느새 날은 밝아오고
부시럭 거리는 소리에 일어나보니
꽁은 일어나서 침대 끝에 걸터앉아 스트레칭을 하고
있더군요
뒤에 찰싹붙어서 슴가를 쪼물딱 거렸더니
변태 라며 눈을 흘깁니다
오냐 변태맛좀 봐라 바로 4차전 돌입합니다
체력이 좋은편도 아닌데 4번 씩이나 할줄몰랐습니다
전날의 내상을 보상받고싶은 저의 내면의 무언가에게
나눠받은 힘이었을까요? 미스테리 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헤어져야할시간....
짧았던 2박4일 일정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아쉬웠지만 보내줘야겠지요....
지금도 한번씩생각나는 마지막그미소
돈때문이었을까... 나와의 하룻밤 추억때문이었을까...
아마 전자였겠죠 ㅋ
그때 잘로같은걸 알았다면 연락처를 받았을텐데....
귀국후 오라오라병에 걸려 한달후 바로 발권하고
그녀를 찿으러 102에 다시들렀지만
그녀를 다시 볼순없었어요
트와이스 다현이를 닮았던그녀
사랑했었다 다현아

쏘우짜이
옥수수
황동이

로운
체인지린
싱글라이더
염라대왕
까미
그레이브디거

꿀벌
행복을꿈꾸다
야무진남자



민이민이

몰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