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만 안들었지 베트남 강도(?)
서언
41
426
0
2025.02.14
에게 삥 뜯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언 입니다.
어젯밤 베트남 여친과 늦게까지 톡을 주고 받았죠.
밤이 늦어 잘자라고 인사까지 했는데
어찌어찌 위기의 날을 잘 넘어가나 했는데 품속 깊숙히 숨겨논 칼날을 목덜미에 들이네요 ㅋ
잘자라고 인사까지 했는데 잠을 재우지 않을것 같은 위협을~~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는 어쩔수 없이~~
오빠 고마웡~~
이렇게 저는 삥을 뜯기고 말았습니다.
완전 칼만 안들었지 날강도 같은 여친입니다 ????
남들은 위험의 날을 잘들 피해 가시는데
저는 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내공이 넘쳐나는 고수님들에게 한수 배워야겠습니다.
고수님들 절 제자로 받아주시는 영광을~~
방벳 18일 남았는데
가기도 전에 이러면 안되는데 정신 바짝 차려야겠습니다.
여러분들
오후에도 화이팅하시고
방벳중이신 분들은 아프지 마세요 ~~^^


꿀벌

도피오샷
진진진진
레프티
염라대왕

사하폴라리스
과사랑

옥수수

폼생폼사
제니퍼


초롱이네
김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