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남 가족여행기 [16부]
시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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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11월 16일 늦은 밤]
이제.... 벳남 가족여행 중의........ 마지막 ㅂㄱㅁ 방문이 되려나.......ㅎㅎ ![]()
이번에도 선택한 곳은 또 미딩의 ㄱㄴ ㅅ파.
선택의 여지는 없다. 미딩쪽 인기 ㅂㄱㅁ들은 대부분 한참전 미리 예약 해 놓지 않으면 다 예약 풀이라......
미리 예약 없이도 곧바로 이용가능 한곳은 이곳 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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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선택가능한 관리사 ㄲ들의 넘버를 물어보니.
ㅎㅎㅎ 상시 대기중인 출근부 명단이.... 엊그제랑 똑같다.
엊그제 내가 만났던 ㄲ과.... 그...못난이 드워프 ㄲ....... ㅎㅎㅎ 얘들은 항상 있네.
더 고를것도 없다.
만났던 관리사 ㄲ을 또 만나기로 한다.
(나와 코드가 잘 맞는거 같았고 애인 모드에 마인드 까지도 좋았던.......
엊그제 검증은 제대로 완료 했으니 내상률은 확실히 제로겠지 ㅎㅎㅎ)

미딩의 인기 ㅂㄱㅁ들이 ....대부분 시설이.... 좀 낙후되고 조명도 음침 한데 반해.....
(마치 귀신나올거 같은 분위기? ㅋㅋㅋ) ![]()
그래도 여긴 나름 깔끔하다. 조명도 아늑하고...... (난 이게 제일 맘에 든다. ㅎㅎㅎ)
옷을 그대로 입은채 마음 편한히 꽁을 기다리니........
잠시 뒤...... 엊그제 만났던 관리사 ㄲ이 조심스레 똑똑똑 노크 하고 들어온다.
나는 그녀가 들어오자 보고 빙긋이 웃으며 ~
신쨔오. 나 또 왔어 너 보러. 해 준다. ![]()
그녀는 화들짝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이틀만에 또 자길 찾아줘 살짝? ~ 감격한 눈치다. ![]()
그리고는..........
.... 엊그제 만났을때 보다 그녀의 텐션이나 액션이...... 갑자기 150% 상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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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라?
보통 들어와서 베드에 수건 깔고 물 틀고 이것 저것 부산히 준비하는게 ㅂㄱㅁ ㄲ들의
기본 시작 패턴인데.......
그런 준비 과정도 죄다 내던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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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게 달려든다.
그리고는 거침없이 들어오는 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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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반가워 할 거라곤 예상하긴 했었는데.... 이 정도까지 해준다고.....?)
(너무 텐션과 적극성이..... 급격히 높아 살짝 당황까지 .....ㅋㅋㅋ..) ![]()
아직 탈의 하기 전이었는데.......
키갈과 동시에.....하나 하나.... .그녀의 손길이 춤을 추며..........순차적으로 탈의 시킨다.......
(어어...? 그녀의 이런 적극성에 ...... 급 ㅎㅂ감이 팍~ 하고 차오른다......ㅎㅎㅎ) ![]()
그러고는........ 그렇게 몽땅 탈의 시킨후........
망설임없이 .......거길.... 바로 입으로 덥썩 물더니....리드미컬하고 강렬한 ㅇ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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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씻김 서비스를 받기도 전인데..... 씻기도 전에....거길 바로 입으로 해 준다고!?
위생, 비위 따위 ....전부 다 내던지고..? 오오....~.......)
나는 놀랍고 감격스러웠다.
자길 또 찾아줘서 고맙다는 뜻을...... 이런 찐하고 적극적 서비스로 거침없이 표현 하고 있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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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런 적극성과...... 강렬한 초반 러쉬 자극에......... 거기서 그만 끝날(?) 뻔? 했지만...........
ㅎㅎㅎ 내가.....ㅂㄱㅁ 한두번 와 보는것도 아니고......
나름 ㅂㄱㅁ 매니아(?) 로서......
..
정해진 시간내에
기. 승 . 전. 결 의 패턴을 거쳐 마지막에 클라이막스에 도달해야 한다는게 나의 절대적? ㅂㄱㅁ 이용 규칙 (?) 을 무너뜨릴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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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다른 생각 좀 하니....... 버텨진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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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녀는 고마움에........특별 서비스(?) 개념으로.......
초반 강렬 러쉬로 ...... 먼저 한발 빼 주고............. 후반에........ 마지막에 한발 더 빼 줄 ......
아주우우~ ~ 기특한 생각을 했나본데.............![]()
ㅎㅎㅎ 안타깝게도....
쿨타임없이......그 짧은 시간내에 두발은 내게......너무... 무리다. ㅎㅎㅎㅎ
(억지로 쥐어 짜면 어떻게든 되긴 하겠지만......
쿨타임 없는 짧은 시간내에.......이제 그렇게까지 쥐어짜는건 이제 싫다.... ㅎㅎㅎ)
그녀는 내가 잘 버텨내자.... 고개를 갸웃 갸웃~ 하더니...... 다시금 빙그레 웃는다.............
호오~ 하는 눈치.......
그리고는 이제 정석대로 씻김 서비스부터..... 정식 코스대로 진행 해 준다.
확실히 엊그제 만났을때 보다 서비스의 질이나 강도, 적극성이 전부 다 상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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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ㅍㅌㅇ에 버금가는 대장내시경 서비스도 거침없이 들어온다...... (우오오....)![]()
( 미딩의 유명 ㅂㄱㅁ들을 예약을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아쉬운 대로 온 곳이 이곳인데......
ㅎㅎ 생각치도 않게......이런... 또.... 숨은 귀인? 같은 ㄲ을 만나다니........
아니, 이미 한번 만났었지만...... 이제서야 진면목을 나타내 준 건가.......ㅡㅡㅋ ㅎㅎ)
어느덧 시간이 다 되어....
내 계획대로.....이제는 슬슬........ 클라이막스에 도달할때가 된거 같아.....
아주 짜릿하게...... 방출 해 준다. ![]()
그녀는 입으로 다 받아내주고........
나를 더 기쁘게 해 줄 생각이었는지.............
입맛을 냠냠 거리며...........
우응...~ 오빠...... 이거 맛있어..... 맛있어어...... 해 준다.......
ㅎㅎㅎ
에헤이..... 그게 맛있긴.......... (ㅎㅎㅎ 그게 왜 맛있냐....ㅎㅎ)![]()
아냐...오빠..... 진짜 맛있어어.... 하며.......
갑자기....
오빠도 맛을 좀 봐봐..... 하며...... 갑자기 손가락으로 찍어.........내입에 넣어..준다!!!?
으헉.....~ ㅡㅡㅋ.....![]()
난생처음.....
내걸.....(ㅡㅡ) .....다 맛을 보게되다니..........허허허허......ㅡㅡ
(거참....... 별 쇼킹한..... 경험을 다하게 되네.....)
(어...? 근데..... 아무맛도 안나는거 같은데......ㅡㅡㅋ?? 원래...이...이런 맛이었나......ㅡㅡ)
(흔히 알려진......그.....밤꽃향도 ...... 안나는거 같고... 뭐지.......ㅡㅡㅋ)
그렇게 애인모드로 품에 폭 안겨.... 꽁냥꽁냥 거리다.......
마무리로 씻고 ...... 방을 나오기 전..... 다시 한번 진한 키갈을 해 주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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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하노이 와서....ㅂㄱㅁ 가게되다면... 너는 반드시 다시 만나러 오리라 다짐한다. ㅎㅎㅎㅎ )
그렇게 하노이에서의 마지막 밤.......
마지막 ㅂㄱㅁ 방문을 아주 ~ 대성공적으로 끝마치고.....
아주 흐믓하고 기분 좋게 숙소로 돌아가며 .... 생각한다.
아... 내일이면 한국에 돌아가는구나........
하노이는......호치민에 비해..........모든 면에서 늘.. 내게 다 별로였는데......
오늘만큼은............ 한국에 돌아가기 싫어지네...... ㅎㅎㅎㅎ
그렇게 하노이에서의 마지막 밤은 서서히......저물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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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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