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 ~ 2/16 여친과의 만남 후기!!
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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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안녕하세요 ~ 선랑입니다 !!
오늘 아침에 입국하여 바로 출근하다보니 매우 피건하네요 ㅎ;;;
전 예전에 크게 다퉜던게 전화위복이 되어 현지 여친이 생겨서 지금까지
만남을 잘 유지하고 있는....(머 그래도 감정기복이 심한 벳ㄲ들이라...)
발렌Day겸사 여친을 보기위해 13일날 밤 9시15분 비행기로 출발하고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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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도착해서 맥주도 한잔...아니 다섯잔 하고요...ㅎ;;
이놈의 비엣젯은 저녁9시15분 출발인데 타고나서 10시 넘어서 출발을...;;
제 여친은 ㄱㄹ에서 일하는ㄲ이라...서로 현실적이게 살아야죠 ㅋ;;
새벽1시에 공항으로 오겠다고 하여 그러라고 했습니다 ~ 맥주 다섯잔에
잠깐 딥슬립을 하고 새벽1시 조금 넘어서 떤선넷 공항에 도착....
하...벌써부터 따땃한 공기와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 새벽시간에도...
패트는 필수입니다...일반패트해서 10분컷 한거 같네요 ~ 하루님 ㄳ해요^^
나가서 담배를 바로 입에 물었는데 바로 코앞에서 여친이 웃으며 반겨줍니다 ㅎ
담배 한대 필동안 여친이 그랩잡아주고 여친집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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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Garb 아자씨가 제가 자꾸 여친 무릎사이로 손을 넣으니 힐끗힐끗 보네요 ㅋ;;
머 그렇게 묵혀놨던 몽디좀 달궈주고 번역기로 대화좀 하다보니 집에도착 ~
새벽시간에는 참 택시 빠릅니다 ㅎ 수동변속기가 5단 간걸 본적이 없는데 ㅋㅋㅋ
제 여친은 언니와 복층에 같이 삽니다 1층은 주방 2층은 언니 3층은 여친
언니는 딥슬립하고 있고 전 도착하자마다 바로 올챙이 방출을 위해 전투태세돌입!!
여친이 일하고와서 힘들텐데...그래도 잘 받아줍니다 ㅎ 사귀고 난 이후에는
계속 ㄴㅋ이라...여친이 스킬도 좋고 쪼임도 상당해요 ㅎㅎㅎ
쉬었다가 2차전 들어갈려고 했는데 맥주마시고 하자고 하여 술타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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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6캔씩 먹으니 벌써 새벽4시가 넘었네요 이미 한쿸은 6시가 넘었다는...;;
올라가서 같이 이번엔 샤워를 같이 하고 2차전 돌입 ~ 아직 방생을 기다리는
올챙이들이 여유가 있는지 여친의 애무에 따땃한곳에 또 한번 ㅂㅅ를...ㅎㅎㅎ
그리고 피곤했는지 뻗었습니다 .... 나이는 못속이는지 원 ㅠㅠ
6시 좀 넘어서 잔거 같은데 일어나니 8시 조금 넘은듯...2시간도 못잔거 같아요 ㅎ
여친이 가까운 시장에서 분보를 사가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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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땃한 국물에 해장도 좀 하고 마무리로 코코넛을 마시니 금상첨화입니다 ㅎ
식후땡하고 1층에서 설겆이좀 도와주고 3차전 돌입 ㅋ
전 제 여친의 오버핏을 좋아하는데 이유는 ㅅㄱ가 잘 보여서 그런거 같아요 ㅎ
항상 저랑 있을때는 노브라여서 ㅅㄱ가 작은편도 아니라 아주 갠춘합니다 ~
좀 짧은시간안에 3차전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확실히 여친의 애무와 ㄴㅋ의
그 느낌은 충분히 가능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ㅎ
3차전후 밀린잠을 좀 같이 청하고...오후2시쯤 일어나서 주변에 산책도 좀 하고요
여친과 언니는 계속 잠만 자네요 ㅎㅎㅎ 5시쯤 나와서 오늘이 발렌데이라 원래
스시 홋카이도에 갈려고했는데 그냥 해산물이 먹고싶다고 하여 너 아는곳에 가자고
한곳이...........흠 ... 거깁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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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명한 썬라옆에 그곳....ㅋ;; 난 또 어딜가나했더니.....
생선구이도 한개시키고 여기서 여친과는 쏘맥좀 먹고....coco를 갈려고 했는데
여친이 언니와 다니는 클럽 좋은곳이 있다고 하여 어쩔수 없이 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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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전 coco가 훨씬 좋더라고요 ~
거의 2부류만 존재했던듯...ㄱㄹ에서 같이나온 팀들이냐...아님 일반인이냐...
일반인들 꽤 괜찮은 ㄲ들이 보이긴합니다 첨에는 자리가 엄청 남았는데 1시간정도
지나니 거의 꽉 차더라고요...근데 BJ나 흥 꺠우는건 coco가 훨 낫다고 봐요
전 아까 비아셋에서 여친에게 줄 발렌데이 선물을 미리 픽업받았습니다
그랩으로 꽂가게 한인 사장님을 알게되어 갠적으로도 몇번 부탁했는데 이번에도
잘 만들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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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Dior 립스틱은 면세점에서 샀는데 1+1행사하는 색상이 이뻐서 샀습니다 ~
집에와서 간단히 해바라기씨에 맥주를 좀더 마시고 언니는 먼저 들어가고...저도
여친과 애기좀 하다가 4차전 뛰러 갑니다... 이번엔 ㅋㅁㄱㄹ좀 미리 복용했어요 ㅎ
역시 아까 소맥을 좀 마셨더니 4차전 쉽지 않습니다...여친의 ㅍㅌㅇ급의 손기술이
없었다면 좀 지루지루 할뻔했는데...ㅎ 여친이 잘 받아줍니다 ㅎ 술이 좀 됐는지...
여친도 힘들어하고...5차전은 포기하고 딥슬립.... 꼭 안고 세상모르게 뻗습니다...
21일 토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모닝전투에 돌입합니다 ㅎ 다들 아시겠지만
아침에 ㅂㄱ 상태가 좋자나요?ㅎ 여친은 한참 자고있는데 제가 부벼대서 깨웁니다 ㅋ
뒤에서 안고있는 상태로 아래 ㅇㅁ좀 해주고 바로 ㅅㅇ하니 오 ~ 느낌 좋네요 ㅎ
ㅅㄱ도 주물주물 해주니 역시 모닝전투는 최곱니다 ^^
전투후 같이 샤워를 하고 여친이 직접 아침을 만들어주겠다고 하여 여친 바이크를
타고 7군에 있는 재래시장으로 장보러갑니다 이것저것 야채에 새우도사고 고기도
사고 마니도 사네요 ㅎ 아...근데 넘 더워요 ㅠㅠ 장 다보고 다시 여친 바이크에 타서
허리를 안잡고 ㅅㄱ를 잡습니다 ㅋㅋㅋ;; 옵하 비엔타이 ~ ㅋ;; 본사람이 있으려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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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깔끔하게 먹고 산책좀 하면서 빡시유도 좀 사오고...
방에서 쉬고있는데 여친이 안올라옵니다...알고보니 아까 산 재료들로 저녁 먹을껄
미리 산거더라고요....저녁에는 언니의 친구분이 오신다고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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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다 직접 만들었네요 ㅎㄷㄷ;; 새조개에 까나리갈비찜?? 이라 하던데...
근데 맛납니다 ㅎ 좀 과대포장하면 음식점 안가도 될정도...ㅋ
TV에 유툽하고 넷플보면서 맥주 2박스를 비웠네요...그렇게 어디 하나 가는곳없이
토요일이 지나갔네여 ... 물론 6차전도 잘 마무리 했습니다 ㅎ;;
여친이 자기전에 낼 아침에 새우탕을 해준다고했는데...아침에 제가 좀 늦게까지
잘려고했는데 이번엔 여친이 ㅅㅈㅇ ㅇㅁ로 깨워줍니다 ㅎ 하....좋다 이느낌...ㅋ
역시 ... 역시 모닝전투는 정말 좋습니다 ㅎ 정신건강 몸건강에 다 좋은듯요 ㅎ
모닝 연초를 피고나서 제가 설겆이를 하러 가니까 여친이 새우탕할 재료 사러
바이크 타고 나갑니다 ... 언니는 쉬고있고 제가 설겆이 담당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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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에 메추리알에 ... 완자에 무슨 면이아닌 동그란면같은거던데...
여하튼 맛납니다 ㅎ 이거 정말 맛있었어요 ~ 오늘은 저녁에 한쿸으로 출발해야하기에
오후부터 달리자고 말합니다 어제 언냐 친구분과 넷이서 오후3시부터 게 배달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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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집게발을 살려고했는데 호치민에는 지금은 없는듯 합니다...
틱톡에서 보니 붕따우에는 보이던데...하지만 저 집게발찜도 맛났어요 ~
맥주 1박스정도만 먹고...5시가 조금 넘어가니 언냐 친구분과 언냐가 잠시 방에
간다고 합니다 ㅎ 역시 눈치를 아시는분...여친과 올라가서 마지막 휘날레를 장식
하기 위하야 미리 ㅋㅁㄱㄹ 하나 복용후 샤워실에서 했습니다 ㅎ
좀 미끌미끌하고 아슬하지만 욕조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ㅠㅠ
회원분들도 여친 ㄲ친과 욕조해서 함 해보셔요 렙장교님이 말씀하신 젤도좋고요 ㅎ
6시쯤 내려와서 설겆이좀 도와주고 7시에 그랩을 부릅니다 ... 정말 가기 싫지만...
여친은 저번과 마찬가지로 공항에서 뒷모습 보기싫다며 집앞까지만 배웅...
여친이 워낙 돈을 마니써서 큰형님 14장 있는거 다줬네요
재료비랑 이것저것 워낙 마니써서...그것도 몰래 가방에 넣어줬어요 ㅎ
저녁시간대라 역시 밀리네요 현지시간으로 10시15분 비행기인데 15분 연착됐다는
이정도면 암것도 아니군(?)이라는 맘을 가지고 공항 도착
스카이보스석 좌석앞자리로 배치요구에 43만동 결제...
저녁시간대라 그렇게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금방 출국수속하고 혹시 배고플까바
3층에 버거킹가서 햄버거 세트 결제... 16달러 ㅎㄷㄷ;; 전 공항 3층은 첨 가봤네요 ㅎ
3층 의외로 커피숍도 있고 좋습니다 음식점도 간단한게 꽤 있고요 ~
먹고나서 식후땡하고 10번게이트에서 기다릴려고 하니...망할 비엣젯...
11시40분으로 지연이가 발동 ㅠㅠ 하....2시간을 더 기다렷 ㅠㅠ
타고나서도 12시가 넘어서 출발....전 한쿸가면 바로 출근해야하는데...
젠장 이미 좌석은 만석이라 누을곳도 없고...앞 뒤 갓난아이들의 환상적인 화음에...
잠을 거의 못잤습니다...ㅠㅠ 한쿸 도착하니 7시가 넘었네요...
발렛 주차장에 차 찾고 하필 출근시간대라 차도 엄청 밀립니다 ...
겨우겨우 바로 출근하여....지금은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고 있는 ㅋ;;
사실 큰 내용들이 없어서 도움이 되는 정보들은 없을겁니다...
오늘은 얼른 마감하고 가서 쉬고싶네요 ... 역시 아침도착하여 바로 출근은...
무리데쓰입니다 ㅠㅠ 담 방벳은 4월 21일 풀빌라인데... 고민중이네요 ㅎ
읽어주셔서 ㄳ합니다 ~ 맛점들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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