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장질 1탄
피카츄
28
265
0
2025.02.17
안녕하세요 피카츄 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작성하네요
방벳을 1달넘게 안하니 쓸게없어서 염장질올려봅니다 ㅎㅎ
ㄲ친과의 어제 대화입니다
ㅇㅎㄲ이다보니 매일 한국시간 낮시간에 일어나
대화합니다 저는 일하는시간이지만
예!!! 바쁘지만 카톡대화만큼은 챙길려하는 마음을 알아주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글시작전에 ㄲ과 대화내용이 서로 번역기를 사용하여 다소 이해가 어려울수도 있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생일은 1월말로 뗏과 한국의 설날이 겹쳐서 방벳을 못했습니다 ㅠㅠ
당일 ㄲ의 축하카톡으로 위안을 삼고 쓸쓸히 한국에서 친구들과 간단히 술먹고 끝냈다는 전설이 있지요...
12월 방벳하면서 셔츠 2개와 니트 한개를 선물 받은 적이있습니다
마스크팩 160개와 중저가 목걸이 선물을 대신 해줬죠
(아끼는 팔찌를 잃어버려 차마 같은것은 못해줘도 중저가로 무리 안하는선에 목걸이 해줬어요)
- 예전에 적었던 글 참고해주세요-
그런데 어제 ㄲ친이 갑자기 선물을 고르라고 하는데
솔직히 제 직업이 가방을 들고다닐 필요도 없고 매일 차량이동이 많고 모든짐은 차량에 두고다녀서 필요없습니다
여행가방은 차고넘쳐서 거절했습니다 단 실망이클까봐 너만 있으면 괜찮다고
내가 갈때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히 기다려주라고 립서비스 한마디 보내줍니다
그렇지만 계속 무언가를 챙겨주고싶은지 지갑이라도 골라달라고 문자가옵니다
괜찮다고 또한번 거절합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카드로 생활하는데 굳이?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체크카드 or 신용카드만 사용해서 지갑도 필요없습니다 ㅠㅠ
그리고 저는 지갑과 팬티는 무조건 정품 비싼걸 입고 써야지만 돈이 굴러온다는
관념이 있어서 다른것은 싸구려를 쓰고, 짝퉁을 입든 상관 안합니다
그렇지만 계속 챙겨줄려는 ㄲ이 걱정되어
나: 너가 주는건 다좋으니깐 해주고 싶은것을 주라고했네요
그랬더니 ㄲ이 좋다고 하니 한결 맘편해지네요
2월 말에 방문하는데 ㄲ친이 여꿈정모을 알고있네요 (이런젠장.... 무슨 구라를 쳐도 안통하네요)
키스님을 12월31일 큰형님방 1층로비에서 잠깐 스쳤을때 저의
ㄲ은 키스님을 너무나도 잘알고있더라고요 ㅠㅠ
그덕에 저는 참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정모가 궁금하고 진짜 나사풀고 놀수있는데
2차에서는 ㄲ친을 부를수있다는 ㄱㅍ선배님의 조언으로 꼬셔보았지만
ㅎㄱㄹㄲ이기 때문에 제가 비엣남 방문 시기에는 일터에 있기 싫다고 가지말라고 합니다
그래도 이정도 마인드 탑재 ㄲ이면 바람피면 제잘못이겠죠?
네... 결국 2월말 뉴페안보고 ㄲ친과 함께할것같아요
(결국 저는 한남인가봐유~~~~~)



서언
꿀벌
도피오샷
긴급페스
로운
과사랑

카우보이85
싱글라이더



옥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