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늘 술이야..
사하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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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폴라리스입니다..
저정도 미모의 공안이면 한번쯤은 잡혀보고 싶네요..
그제 상가집을 다녀와서..
어제 아침에 집에 들어왔는데…
매형의 호출로..![]()
어제 낮부터 다시 술을 마셨네요..![]()
깔루아를 타서 마시니 커피향이 진해서..
저 술을 다마시고.. 술이 모자라서…
이슬이까지 ㅋㅋㅋ
집에 내려와서 바로 뻗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순대국밥을 먹고 있는데…….
울리는 전화 벨 소리…
후배가 오늘 한잔 하자고 ㅠㅠ
간에게 휴식을 줘야하는데..
간에게 미안하네요…
다행스럽게도 수요일은 술약속이 있지만..
아직 내일은 술약속이 없으니..
내일은 간에게 휴식을..
저는 준비하고 오늘도 달리러 가보겠습니다 ㅎ
저런 간호사가 간호해주는 병원에 입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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