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ㅌㅋ 68번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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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ㅌㅋ 68번 후기입니다.

쌀밥 21 366 0

이번엔 두번째 간 ㅅㅌㅋ 68번 후기입니다.

68이란 번호를 두번 선택했단건 알고 있었는데 같은 셋째날이었네요. 오전 ㅍㅇ 68번에 이은 ㅅㅌㅋ 68번을 선택합니다. 
원래 여행오기 전부터 눈여겨 보던 번호였는데 여행 전에는 못보던 94번이 등장하는 바람에 고민을 좀 했었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못보고 후회하지 말자고 처음 선택을 밀고나갔는데 최고의 선택중 하나였다고 생각합니다. 

위치를 안내받고 사우나에 들어가니 잠시뒤 문이 열립니다. 저도 사우나 문을 빼꼼 열고 신짜오를 외치며 파트너를 확인합니다. 사우나의 수증기에 잘 보이진 않지만 굿 초이스 였다는 생각을 하고는 다시 문을 닫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너무 더워 사우나에서 나오는데 수증기가 전부 위로 사라지고 얼굴이 처음 제대로 보이는데 아주 이쁘고 귀엽습니다.



외모를 말하자면
키는 150정도에 슬렌더한 체형이고 ㄱㅅ은 B초반 정도 됬을까요? 본인은너무 작답니다. 자꾸 저랑 샘샘이래요. 제가 보기엔 아주 이쁜 ㄱㅅ이었습니다. 

그리고 여태 본사람들중 가장 화장을 세게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강하게 했다기 보단 아이라인으로 눈을 좀 강조하는 화장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똘망똘망 해보입니다. 

저는 화장을 세게하는걸 별로 좋아하지않는데 눈만 좀 강조하니 거부감도 들지않았고 오히려 본인 매력을 잘 살렸습니다. 눈웃음이 이쁜 친구였거든요. 

제가 나이를 물어보고 18이라고 답했을때 거짓말이지?하고 장난스럽게 말했는데(이전에 말했듯이 프로필 나이를 믿지 않습니다.) 눈이 똥그래지면서 나 18살로 안보여? 이러는데 넘 귀여워서 맞는거 같았습니다. 혹시라도 맘이 상할수 있으니 얼른 장난이라고 이야기 하고 너무 귀엽다고 이야기를 돌려봅니다. 

머릿속엔 연예인중 닮은사람이 생각나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납니다. 또는 개그우먼 김나희를 좀더 귀엽고 동글동글하게 만들면 비슷하겠다란 생각도 해봤네요.



이 친구의 의사소통력과 성격을 말하자면
대화는 거의 한국인입니다. 가끔 잘 모르는 단어가 나오는거 같긴 하지만 대충 문맥으로 이해하는거같고 발음이 너무 좋아요. 한국인과 대화하는 기분입니다. 

너 사실 한국인이지? 했더니 아니야 한국인은 더 이뻐! 랍니다. ㅎㅎ 아닌거같은데... 한국어를 이렇게 잘하니 사소한 대화도 재미있고 벳남 와서 최고로 말을 많이했습니다. 

거기다 이 친구 애교가 아주 많아요. 목소리부터가 애교가 깔려있습니다. 말하는게 다른사람 따라말하는 장난치듯이 얇은 목소리로 말하는데 목소리에 애교가 녹아나옵니다. 행동도 활기차고 애교도 많고 말도 잘하고 얼굴도 이쁘고 귀엽고 아주 즐겁습니다. 
 


이제 과정을 설명해볼까요
둘이 욕조에서 간지럽히면서 꽁냥대다가 때밀이를 하러 올라갑니다. 안하기 아쉽고 길게하긴 얼마전에 밀어서 쪼끔만 해달라하고 누루로 들어갑니다. 

누루는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동안은 보통 혀를 사용하고 몸 전체를 비비는 느낌이었다면 이친구는 혀사용은 비슷해도 몸 전체가 아니라 부위를 사용합니다. 

ㄱㅅ과 ㅇㄷㅇ를 아주 잘 사용했는데 ㄱㅅ만 딱 닿게하여 움직인다든지 제 발바닥을 잡고 들어올려 ㄱㅅ에 비빈다든지 ㅇㄷㅇ만으로 미끌어진다든지... 아주 부위부위를 느낄수 있게해줘서 제일 기분좋은 누루였습니다. 사실 원래는 누루에 큰 감흥이 없었거든요. 그냥 기분좋은 정도?  딱 그정도 였는데 이번에는 그 이상이었어요. 

뒷판공략이 완료되고 앞판도 공략하다 ㅅㅈㅇ를 집중공격하는데 적당히 받으며 열심히 ㅌㅊ와 ㄷㄱㅌㅎ을 합니다. 그러다 시간도 많겠다 자리체인지 하여 역봉사에 들어갑니다. 

이 친구도 누워보라니 첨에 약간 어리둥절 하네요ㅎ 과정은 이전과 비슷했어요. 입술부터 가볍게 시작해서 딥하게 들어가다 귀로 올라오고 다시 목으로 ㄱㅅ으로 배꼽으로 하복부로 내려왔습니다. 

이번 파트너도 귀에서 느끼는군요. 간지러움과 기분좋음을 같이느껴 몸을 움츠리는게 느껴집니다. 배꼽과 하복부, ㅅㅈㅇ를 ㅇㅁ할때도 몸을 살짝씩 떨며 신음이 새는게 잘느끼는 편인가봅니다. 

혀로 ㅅㅈㅇ를 ㅇㅁ하다 손가락으로 역할을 넘기고 혀는 배꼽에 자리해봅니다. 아프지 않도록 천천히 손가락을 움직이는데 파트너도 기분이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그렇게 손가락도 2개로 늘리고 이번엔 조금 더 여유가 생겨 Gㅅㅍ을 찾아봤습니다. 영상으로 봤던 분명 있을법한 위치를 찾는데도 잘 모르겠네요...  돌기는 중간중간 느껴지지만 어느게 Gㅅㅍ인지 모르겠습니다. ㅠ 그래... 어떻게 초보가 처음부터 정확히 조준하겠어... 그냥 하던거나 마저해야지. ㅇㅁ를 계속합니다. 

열심히 하다보니 파트너도 기분이 좋아서인지 시간을 확인한건지 제 ㅅㅈㅇ를 흔들어주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날은 오전에 ㅍㅇ에서 한바탕 해서인지 10시가 넘은 저녁인데도 아직 컨트롤이 가능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강해질 줄이야... 

이제 서로가 서로를 ㅇㅁ하다가 시간이 많이남지 않았을때 파트너가 제 위로 올라타 69자세로 바꿨습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인지 파트너는 급격하게 왕복속도를 올렸고 저도 시간상 컨트롤 풀며 파트너 속도에 맞춰 손가락의 진동속도를 올렸습니다. 

컨트롤을 푸니 역시 금방 ㅂㅅ를 했는데 저도 마지막 속도에 흥분한터라 파트너를 신경쓰지 못했다는 생각이 갑자기 확! 듭니다. 

그 전까진 계속 ㅇㅁ 도중에 제 허접한 손길이 아프진 않을지 중간중간 물어보며 안아프단걸 확인하고 진행했는데 마지막은 저도 모르게 속도를 너무 올려버렸던 겁니다...  초보가 마음만 앞서면 상대가 다칠텐데... 

ㅂㅅ하자마자 바로 그생각이 들어 파트너에게 ㅅㅈㅇ의 안부를 물어봤는데 다행히 아프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행이지만 그래도 미안한 마음에 사과를 했는데 오히려 웃으며 저를 토닥여주네요 ㅎㅎ 

시간이 여유롭진 않았지만 서로 씻겨줄 시간은 충분해서 천천히 사워 후 가볍게 포옹하고 가게를 나왔습니다. 호치민에서 즐기는 마지막 밤이란 생각에 아쉽기도 하지만 기분만은 상쾌한 느낌이었습니다.



요약하겠습니다.
얼굴은 이쁘고 귀여움. 눈웃음이 이쁨. 연예인 누군가를 닮은것도 같은데 기억이 안남. 개그우먼 김나희를 좀 더 귀엽고 동글동글하게 만들면 비슷할거같기도 함. 본인은 한국여자가 더 이쁘다고 안이쁘다고 함

몸매는 아담한 슬렌더 체형에 ㄱㅅ은 b초반 정도? 본인은 작다고 자꾸 나랑 샘샘이라고 함 (내 여유증이 그정돈 아냐...) 

의사소통능력 수준급! 발음은 거의 한국인. 가끔 모르는 단어들도 대충 알아들을수 있는듯함

성격 애교넘침. 장난기가 많다기 보단 애교가 많음. 이전의 장난기 많은 92번 친구와는 조금 다른 느낌. 둘다 귀엽지만 느낌적으로 차이가 있음. 



ㅅㅌㅋ ㅁㅅㅈ는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아직 두번째지만 두번 모두 완벽하다 생각했고 다음 ㅅㅌㅋ 친구도 완벽했습니다. 특히 이날은 만족감과 함께 묘한 자신감까지 얻어갈수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먼가 나도 할 수 있구나 하는 느낌.... 그냥 최근 이직을 하면서 여로모로 많이 힘들어져 위축 되어있었는데 그 묘한 자신감으로 조금은 떨쳐낼수 있어서 더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1
로글 2025.02.19 01:58  
앗 68  메모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보네요 부럽습니다 ㅠㅜ
메테오 2025.02.19 02:41  
오후 메모 밑줄 쫘악~~~~
다음 방벳에 접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쏘우짜이 2025.02.19 03:09  
후기 감사합니다^^

스타킹을 입히는건 참 좋아하는데

아직 불건마는 가보질 못했네요 ㅋㅋ
서언 2025.02.19 03:40  
ㅅㅌㅋ 68번 후기 잘보고 갑니다
야누스 2025.02.19 05:21  
68기억해야겠너요.
공유 감사합니다~
베트콩락 2025.02.19 06:22  
후기감사두려욯ㅎㅎㅎ
싱글라이더 2025.02.19 07:17  
후기 감사합니다
로운 2025.02.19 09:31  
ㅅㅌㅋ 68번 아주 귀엽고 애교도 많고 어리고 서비스도 좋고 모든점이 완벽한 친구네요 ㅎㅎ
후기 감사합니다 ^_^
호찌미노 2025.02.19 09:39  
아 68번 기억하겠습니다!!!ㅋ
도피오샷 2025.02.19 09:43  
69 - 1 이군요 ㅋ
몰빵 2025.02.19 10:08  
예전엔 ㅅㅌㅋ 꽁들 ㅇㄲ가 별로 였었는데~
요즘은 좀 나아졌나보군요~
즐거운 시간 축하드립니다~^^
호치호칭 2025.02.19 10:49  
스타킹은 마인드관리는 잘 되는 편인듯하네여
꿀벌 2025.02.19 10:53  
ㅅㅌㅋ 68번 후기 감사합니다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섬늠 2025.02.19 12:20  
68번 저장했습니다.....
키스 2025.02.19 12:37  
후기 감사합니다~
선랑 2025.02.19 12:57  
ㅅㅌㄲ 68번 후기 ㄳ합니다 ~
하루 2025.02.19 13:16  
후기 감사합니다 ^^
달려야하니 2025.02.19 14:43  
68번 좋은데요 기억해서 다음방문때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인애초로 2025.02.19 23:20  
오우~ 후기 감사드려요 ㅋ
호기호기요 2025.02.20 11:11  
후기감사합니다
자유로운영혼 2025.06.10 23:06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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