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ㅌㅋ 94번 후기입니다.
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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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드디어 마지막 ㅂㄱㅁ군요. 전편에서 말했듯이 ㅍㅇ ㅁㅅㅈ가 끝나고 3시간 뒤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비행기 시간상 그정돈 되어야 공항에서 여유가 있을거같아서 텀이 좀 짧았네요. 비어있는 3시간엔 1군으로의 이동과 아로마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고단함이 좀 풀리네요.
이번예약은 94번 친구를 골랐습니다. 일단 후보가 몇명 있었어요. 선호하는 체형이 아담하고 슬렌더여서 지금 까지 만나본 파트너들의 체형이 비슷했는데 키가 큰 친구도 만나봐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4번 72번을 후보로 두고 스타킹 관계자님께 성격이 밝고 애교있는 친구가 둘중 누군지 물어봅니다. 몇번 겪어보니 성격이 아주 중요하단걸 느꼈습니다. 하지만 관계자님도 온지 얼마안되 잘 모르신답니다. 애교는 68번이고(저도 전날에 많이 느꼈죠 ㅎㅎ) 94번은 키큰게 특징, 72번은 스킬좋은게 특징이랍니다. 키는 72번이 더 큰데요...하지만 72의 D컵 가슴은 의슴이라는 말을 듣고 94번을 선택했습니다. 사실 느낌상도 94번이긴 했습니다. 사진속으로 느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 좀 더 좋았거든요.
아로마 마사지 후 ㅅㅌㅋ을 갔는데 시간이 20분 정도 남아 괜히 스타킹 골목을 한번 돌아봅니다. 호치민 골목을 걷는게 이번이 마지막이라니... 물론 이번여행에서만 그렇지만요.... 참 아쉽습니다. 저는 이렇게 여행지를 걷는걸 좋아합니다.
시간에 맞춰 ㅅㅌㄱ을 방문해 잠시 기다리니 엘베를 타고 올라가라는데 방금 한명의 남자를 배웅한 여자분이 같이 탔습니다. 괜히 쑥스러워 엘베 문만보고있는데 저한테 먼저 인사를 합니다. 저도 웃으며 인사를 했는데 혹시나 싶어 유 넘버94? 하고 물어보니 맞다고 합니다. 전타임 방금 끝난거같은데 이렇게 쉬는시간 없이 바로 하는구나...놀라서 다시한번 웃으면서 인사를 하고 손을 내밀어 가볍게 손가락으로 악수를 했습니다.
사실 이 친구 어제도 본적이 있었어요. 엘베를 타고 올라가다 문이 열렸는데 이 친구가 서있었습니다. 이걸 기억하는 이유는 이 친구가 금발로 염색을 했거든요. 그래서 기억에 남았는데 그 친구가 94번이었습니다. 처음에 못알아봤던 이유도 사진속 모습은 흑발이었기 때문입니다.
보통 파트너하고는 방안에서 처음 봤는데 이렇게 처음부터 같이 엘베를 타고 올라가니 좋기도하고 쑥스럽기도 하네요. 약간 베트남 스타일의 귀여운 미인상입니다. 조금만 한국스타일로 생겼다면 완전 한국 미인상일거 같았어요.
엘베에서 내려 안내하는 방으로 들어갔는데 파트너가 옷장옆에 있는 의자에 털석 기대고 앉아 옆에있는 전자담배를 한모금 합니다. 그러고는 저를 보고 가만히....있는데 그 모습이 장난스러워보여 밉지 않습니다.
저도 몆번 왔다고 자연스럽게 옷장 앞으로가 탈의를 하는데 일어나서 거들어주네요. 그리고 본인도 탈의를 하는데 이것도 처음 봤습니다. 보통은 사우나에 있어서... 마지막은 못해본 경험을 많이 하네요. 가슴은 B컵 정도였고 키가있다보니 아담하단 느낌보단 스타일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탈의를 마친후 오빠 사우나 할꺼야? 하길래 안하긴 또 아쉬워서 쪼끔만 한다고 해봅니다. 잠시 몸을 지지며 욕조에 물이차길 기다리다 금방나와 같이 욕조에 들어갑니다. 이 친구는 뭐든 할때 물어보네요. 팩을 해줄때도 팩 할꺼야? 이렇게 물어보는 스타일 입니다.
한국어가 약간은 가능해 대화는 어느정도 되지만 잘하는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정도 되는게 어딘가 싶어요.
욕조에서 간지렵혀도보고 꽁냥대다 나왔는데 역시나 때밀이 할꺼야? 묻더군요. 안하려고했는데 좀 아쉬워서 쪼끔만 할까? 하다가 전타임 끝나자마자 쉬지도 못하고 올라왔는데 힘들거같아 그냥 안한다고했습니다. 이미 두번이나 밀었으니까요.
마사지도 묻네요. 그건 당연히 해야지!! 뒷판부터 누루를 받아봅니다. 역시 평범했습니다. 대부분의 누루 ㅅㅂㅅ는 비슷한가봅니다. 뒷판이 끝나고 앞판으로 넘어와서 비슷하게 진행되다 ㅅㅈㅇ 공략이 시작됩니다.
입과 손으로 열심히 해주는데 느낌이 옵니다. 무슨 느낌이냐면 이건... 컨트롤이 된다!! 이런 느낌입니다. ㅍㅇ에서 3시간 밖에 안지난데다 거기선 실패를 한터라 솔직히 걱정이 많았는데 걱정은 무슨!! 강직도도 문제없고 컨트롤도 가능한 최고의 상태입니다. 일찍 가버릴 걱정이 없으니 맘이 이렇게 편할수가 없습니다.
나름 만족스러운 ㅅㅂㅅ를 받다 이번에도 역시 자리 체인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군요. 뽀뽀와 ㅋㅅ를 하다가 귀로 넘어갔는데 역시나 귀를 느끼는 여자가 많은건지 반응이 옵니다. 근데 많이 간지러운지 움츠리다 닿기 어려운곳까지 귀가 내려가네요. 몇번 반복시도하다 계속 비슷하게 귀가 타겟지점에서 멀어지니 귀는 잠시 미루고 아래로 내려갑니다.
ㄱㅅ과 ㅈㄲㅈ는 많이 느끼는거같지 않았고 역시나 배꼽과 하복부에서 반응! 열심히 혀로 간지럽혀봅니다. 몸은 움찔거리고 가끔 한숨이 새오나오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저도 ㅅㅈㅇ 공략에 들어갑니다. 혀로 ㅋㄹㅌㄹㅅ와 구멍을 공략하는데 제가 만나본 베트남 파트너들은 전부 ㅅㅈㅇ가 작고 이쁘게 생겼으며 냄새도 전혀나지 않았어요.
오히려 이 친구는 이전에 말했었던 묘하게 맛? 같은게 느껴진 두명중 한명일겁니다. ㅅㅈㅇ에서 말고 배꼽주변 하복부에서요. 향수일지 다른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ㅅㅈㅇ를 공략하는데 역시나 제법 잘느끼는게 보입니다. 분위기를 타 손가락도 넣어 천천히 움직여보는데 좁습니다. 그래서인지 살짝 아파하는것 같길래 멈췄다가 아주 천천히 움직였다가를 반복합니다.
좀 안정이 되니 중지를 넣은 상태에서 엄지를 사용해 ㅋㄹㅌㄹㅅ를 문질러봤습니다. 반응이 확실히 좋습니다. ㅅㅈㅇ에 넣은 제 손위에 자기 두 손을 살착 밀듯이 겹치길래 혹시모르니 이렇게 하는거 싫냐고 물어봤더니 싫지 안대요ㅎ 그럼 좋냐고는 물어보지 않습니다.
이젠 손가락도 하나 더 넣어 최대한 즐겁게 해주려고 봉사하니 파트너 역시 ㅋㅅ도 강렬하게 해주고 손을 제 ㅅㅈㅇ에 가져가 빠르게 움직여줍니다. 하지만 지금의 전 상당히 강합니다. 쉽게 지지 않아요.
ㅇㅁ와 ㅋㅅ를 반복하다 잠시 숨돌리는 타임이 있었는데 파트너가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전자담배를 한번 흡입하고 돌아와 배드에 한쪽 다리만 양반다리 하고있던 제 다리 사이에 엉덩이를 붙여 저를 껴안듯이 눕습니다. 팔로 등을 받쳐주니 ㅅㅈㅇ를 ㅇㅁ하기 딱 좋은 자세가 나오네요. 파트너는 ㅇㅁ가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왼손으로 등을 받치고 오른손을 다리 사이에 넣어 ㅅㅈㅇ를 공략해주니 눈을 감고있는 파트너의 입이 벌어져서 닫히지를 않습니다. 보고만 있을수 없으니 열심히 ㅋㅅ를 해주는데 제 등으로 파트너의 손이 올라오는게 느껴집니다. 그리고는 손이 움츠러들기 시작하더니 손톱으로 등을 긁는 느낌이 납니다.
처음 느껴보는 이 상황이 얼마나 야하던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중 하나입니다. 너의 ㅇㅁ가 기분이 좋다라는걸 직접적으로 표현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여기서 또 묘한 자신감을 얻게되네요.
이렇게 잠시 좋은 시간을 가지다 파트너가 순간적으로 정신을 차린듯 시계를 보더니 시간이 얼마 없답니다. 그러고는 빠르게 제 ㅅㅈㅇ를 공략해주는데 저는 오케이 하면서 파트너를 마저 눕혀 같이 ㅇㅁ를 마저 진행하고 머릿속으로는 컨트롤을 멈춥니다. ㅍㅇ 마사지와 텀이 길지 않았던만큼 즉발은 아니었지만 금방 ㅂㅅ가 되었고 파트너는 손으로 받아주었는지 입으로 받아주었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낸만큼 그렇게 중요한 일은 아니었거든요.
ㅂㅅ가 끝나니 시간이 10분 밖에 남지않아 서둘러서 샤워를 합니다. 바쁘다보니 서로 씻어주지 못하고 각자 씻어냈네요 ㅎㅎ 파트너는 메이크업 수정과 헤어정리를 하며 로제의 아파트를 중얼거립니다. 기분이 나쁘지 않은거같죠? ㅎ
방에서 나와 같이 엘베를 타며 드는 생각이 ㅅㅌㅋ 친구들은 전부 이쁘고 귀여운가보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엘베가 아래층에서 멈추더니 남녀 한쌍이 엘베에 같이 탑니다. 그쪽 파트너를 봤는데... 괜히 뿌듯해지네요. 아무래도 제 선택이 좋았었나 봅니다.
엘베는 한층 밑에서 또 멈췄는데 자리가 없어 남녀 한쌍중 남자만 엘베에 탑니다. 조금씩 비켜주면 여자도 탈수있었는데 그냥 엘베 밖에서 손을 흔들어주는군요. 역시나 힐끗봤더니 다시한번 뿌듯해집니다. 내 3번의 선택은 최고였다!!! 엘베에서 내려 이번에도 가벼운 포옹후 맡겨놨던 캐리어를 끌고 공항으로 향합니다. 다음번에 꼭 ㅅㅌㅋ에 돌아올거라 다짐하면서....
이번에는 파트너와 만나는 순서가 달랐던 만큼 이전글들과 구성이 조금 달랐네요.
간단하게 요약해보겠습니다.
얼굴은 베트남 스타일의 귀여운 미인상. 한국 스타일로 생겼으면 한국 미인 같을듯해요
몸매는 165의 큰 키로인해 쭉 뻗는 느낌이 들고 가슴은 B정도, ㅅㅈㅇ 주변에 중간길이의 털이 조금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의사소통은 한국어를 잘하진 않지만 대화는 대충 진행됩니다. 약간 문화를 통해 배운느낌이랄까요?
성격은 밝고 잘웃고 털털하고 친구같은 모습이 있었습니다. 92번의 장난기가 많다, 68번의 애교가 많다와는 또 다른 친구같은 매력이 있는 아이였어요.
이것으로 제 4일 베트남 일정의 ㅂㄱㅁ 후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 후기를 적자면 ㄱㄹㅇㅋ나 베트남 여행시 느꼈던 점, 개인적인 팁 정도 있을텐데 ㄱㄹㅇㅋ는 약내상도 있고 우여곡절이 많았던 만큼 후기를 적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첫 후기에 적었듯이 처음글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줄여보려고도 했는데 관뒀습니다. 이 후기는 여러분과 정보를 공유하려는것도 있지만 이번 여행에서 만났던 좋은 아이들과의 좋은 추억을 스스로 좀더 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있었던 일, 느꼈던점을 두서없이 나열하다보니 글들의 가독성이 떨어지고 지저분해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나중에 좀 더 기억할수 있을거같아 기분이 좋네요. 언제일지 모르지만 다음번 호치민 방문에 도움이 될수 있을거라고도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경험이 있었다면 후기를 적어보세요. 분명 나중에 추억하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지금까지 가독성 떨어지는 후기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럼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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