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베트남 로멘스를 꿈꿨던 사람입니다.
민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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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2
안녕하세요.
민이민이 입니다.
저도 벳남에서 로멘스를 두번정도 꿈뀠는데요.
저도 최애 ㄲ하고는 같이 15박 이상 보낸것 같아요.
망고빌라 3박, 뿡따우 4박, 무이네 3박 썬라 및 그외...
흠.. 조심쓰럽게 저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어차피 일반인이 아닌 ㅇㅎ꽁 이자나요.
그친구들은 항상 돈이 필요합니다.
나는 최애꽁은 자기말로는 나를 좋아하지만,
다른 손님도 받아야 된다고 합니다.
돈을 벌어야 하니깐요.
한국 말고도, 차이나, 태국, 두바이 사람도 만나던데,
한국인들은 술을 많이 마셔서 좀 힘들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저도 중간 중간 귀엽고 예쁜 다른 꽁들도 만났지만,
그들은 아직 부족해서,
최애꽁과의 ㅅㄱㅎ 이라던지, 애교가 더 생각 나게 만들더군요.
저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사귀자고 고백을 했고,
사귀게 되면 일을 하면 안되는데...
자기가 일을 안할려면 돈이 필요한데, 매달 계속 송금을 해줘야한다.
근데 ㄲ 말도 맞는게 만약 일을 쉬면 돈을 못버니, 생활고에 힘들것입니다.
그리고 이친구 어머니가 몸이 안좋으십니다.
자기가 ㅁ ㅍ아서 병원비를 낸다고 하더군요. ㅜㅜ
어머님하고 영상 통화를 한적도 몇번 있어요. ㅜㅜ
다른 손님과 에프터를 하지 않는다?
그럼 이친구는 생활이 될까요? ㅜㅜ
제가 벳남에서 로멘스에 대한 생각이 바뀐 계기입니다.
저도 ㅇㅎㄲ은 마음을 위로해주는 대상이지, 안식처라곤 생각하진 않습니다.
이번 3월 방벳에는 최애꽁한테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뉴비 찾아 해멜꺼예요. ㅋㅋㅋ
못찾으면 5월에 다시 찾아 봐야죠 ㅋㅋ
다시 두근두근 되는 ㄲ이 나타나길 기다리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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