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인생 첫 ㄱㄹ (만족)
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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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 상세히 쓰다보니 제가 뎁인것마냥 적혀서 수정합니다.
(한국 인플루언서 이런 정도는 아니고 그냥 평범합니다.)
하노이 ㅂㅋㅅ
친구와 두명,
기본 2시간 + 1시간 추가
술 무제한
큰형님 6장 + 3장
9시쯤 60~70명 있다고 합니다.
처음이다보니 첫 번째 들어온 ㄲ들 15명 정도? 부담스러워서 내보냈고,
웨이터가 에이스라고 두명 데리고 옵니다.
ㅌㅊ나 ㅅㅋㅅ 수위를 몰라서 그냥 선비처럼 놀 생각하고
친구랑 노래부르며 술이나 먹자하며 즉흥으로 갔습니다.
딱봐도 둘이 에이스가 맞다하는 외모였고,
1층에서 봤던 ㄲ들은 30대가 많아보였는데
처음 들어왔던 15명은 많아야 20대 중후반, 어지간한 한국애들보다 낫더라구요.
파트너가 ㅅㅋㅅ알아서 다 합니다.
수위는 여기가 그런건지 하노이가 그런건지 딱히 제한은 없습니다.
ㄹㅇㄷㅂㅇ아니냐며 장난치며 만져도 안뺍니다.
팁 요구 전혀 없고, 웨이터에게 팁주려하니 안줘도 된다며 ㄲ들이 웨이터 내보내줍니다.
팁으로 쓰려고 둘째형님 20장 바꿔갔는데 1장받더니 그 이후로는 줘도 안받습니다.
인스타 맞팔하자해서 거절하고, 잘로 깔아서 친구추가 받아주고 끝났습니다.
재밌어서 1시간 추가해서 더 마시고 놀고 나가니 잘로로 지속적인 영업을 하네요.
여러번 가봐야 원래 이런지 어떤지 알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덕분에 좋은 경험의 계기가 됐습니다.
다음주에는 호치민을 가는데 비교글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많은 정보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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