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의 베트남 전지훈련 2일차 - 오랜만에 ㄱㄹㅇㅋ 그리고 첫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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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의 베트남 전지훈련 2일차 - 오랜만에 ㄱㄹㅇㅋ 그리고 첫 조각

호치민오타니 35 3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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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내상아닌 내상을 딛고 또 다시 아침이 밝았다.

일어나서 키스님께 오늘 ㄱㄹㅇㅋ 조각 신청을 해놨다. 

나는 사실 하성킴과 오면 ㄱㄹㅇㅋ를 잘 안가지만 우리 대호리는 한국에서도 자주갈정도로 ㄱㄹㅇㅋ를 좋아한다.


그가 또 한노래 하기 때문이다. 

점심으로 후띠우를 먹고 평소 한번 가보고 싶었던 코이마사지로 향했다.

시설은 soso 관리사는 다 마스크를 쓰고 있었으나 젊은 ㄲ들처럼 보였다. 아 리셉션의 매니저 ㄲ은 미소가 밝고 손님 접대에 능한 ㄲ이였다. 


대호리는 마사지를 시작한지 5분만에 코를 골며 자기 시작했다.

마사지를 다 받고 나와서 로비에서 쉬는데 어제부터 이발소 ㄲ과 잘로를 하던 대호리가 얘가 대답을 애매하게 한다고 한다.

내일 같이 만나자고 했으나 갑자기 답장이 느리고 확답을 안준다고 한다. 


나도 내 이발소ㄲ에게 물어봤으나 친구한테 물어본다고 하고 답이 늦는다.

아마 그들도 우리말고 다른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로비에서 이런얘기를 하는데 한 한국인 남성분이 잘 안되시냐며 웃으며 물어보신다.

손님인줄 알았더니 여기 사장님 이셨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대호에게 야 여기 리뷰하나 달아드려라~ 했더니 

사장님이 두분이 다 리뷰를 달아주신다면 카마그라 1통을 주신다고 했다. 



그 순간 오타니와 이대호는 바로 핸드폰을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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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달아드릴까요 선생님?!













리뷰를 작성해 드리고 오늘밤 전투를 위한 카마그라 한통을 받아왔다. 

그리고나서 시간이 애매하게 남았는데 대호는 숙소가서 조금 쉰다고 하고 나는 풍투이로 향했다. 



오랜만에 방문한 풍투이.. 내가 예전에 엑셀로 작성해놨던 풍투이 리스트가 없어져서 로운장교님의 후기를 도움받아 66번을 골랐다. 

사우나 잠깐하고 있는데 ㄲ이 들어왔다. 

성형한 티가 나는 얼굴이였는데 몸매는 나쁘지 않았다. 



대화를 조금 시도해 봤는데 영어를 잘 하지 못해서 딱히 대화없이 서비스타임으로 들어갔다. 

사실 누워있을 때 등 뒤에 닿던 그녀의 가슴이 너무 탱탱해서 실리콘이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만져보니 ㄹㅇ이였다. 그녀에게도 물어보니 실리콘이 아니라고 한다.

역시.. 베트남 여자애들 탱탱해.. 




서비스는 그럭저럭 무난하게 받은 것 같다. 

시원하게 한발 뽑고 숙소로 돌아왔다. 4시반쯤 키스님을 통해 오늘 조각멤버 단톡방이 파였다. 

조각 하시는 두분도 서로 일행이고 우리도 일행이라 둘둘씩 해서 네명의 멤버가 완성이 되었다. 


그분들은 앞순번을 위해 5시가 조금넘어 먼저 도착하셨다고 했다.

우리도 서둘러 가겠다고 하고 얼른 준비를 했다. 


택시를 타고 가며 대호에게 말했다. 







"이분들 왠지 카톡하는 스타일이 젊으신거 같은데?"









"난 잘 모르겠는데.."













오타니는 카톡 대화하는것을 보면 대충 나이대가 예상이 된다. 

대충 내 또래정도 될거 같다고 생각했다. 

오늘 모이기로 한곳은 ㅇㅌ ㄱㄹㅇㅋ. 도착해서 방에 들어가니 먼저오신 두분이 보였다. 


역시 내 예상대로 젊은 두 남성분이 앉아 계셨다. 

얼굴도 잘생겼다. 의외의 경쟁자들이 생겨난걸지도.. 

반갑게 인사를 하고 통성명을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다. 알고보니 두분은 나와 동갑이였고 여기서 이대호가 제일 어렸다.



두분다 카페내에서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아니여서 아이디를 들었으나 자주보진 못했고 한분은 태국에 대한 지식이 빠삭하셨다. 

나중에 하성킴과 태국방문 계획도 있어서 태국에 대한걸 많이 물어봤다. 그리고 그분을 태국박사님이라고 불렀다 ㅋㅋㅋ

두분의 닉네임을 굳이 공개하지는 않겠다만 이 글을 보신다면 반갑게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다.



두분은 1일 1ㄱㄹㅇㅋ를 하시는 스타일이였고 두분의 여자 취향은 서로 겹치지 않는데 서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나와 이대호가 두분 오늘 초이스 하시고나면 객관적으로 판단해 드리기로 했다.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가서 어느덧 ㅉㅇㅂ 시간이 되었다.

1조부터 들어오는데 별로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없다.



한 조에 약 10~15명? 정도씩 들어왔고 나는 두 번째 조에서 한명을 선택했다. 그리고 한명 더 고르려고 하는데 고를만한 사람이 없었다.

마지막에 5명정도 더 들어왔는데 자리가 많음에도 벽쪽에 붙어서 이쪽을 보지 않았다. 

얼굴좀 보게 앞으로 나오라 했으나 무시하고 계속 벽에 붙어있어서 안나오길래 놀생각 없으면 꺼지라고 했다. 


ㅎㅇ ㄱㄹㅇㅋ 아이들의 마인드가 많이 변했다고는 들었으나 이정도 일줄이야.. 뭐 내정된 단골손님이 후순번이라 일부러 안나왔을 수도 있으나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의 태도로써는 0점인 아이들이 몇 있었다. 


예전엔 자기 뽑아달라고 빵긋빵긋 웃으며 어필하고 그랬는데 이번 초이스에서는 오죽했으면 이대호가 다들 집에 우환있냐고 물어봤다 ㅋㅋㅋㅋ

2명까지 앉힐 생각이였으나 고를 사람이 없어 1명만 앉혔다. 



일행 두분이 말하길 어제 ㅇㅌ ㄱㄹㅇㅋ 수질은 꽤 괜찮았는데 오늘은 자기들이 봐도 좀 심하다고 느꼈다고 한다. 

역시 ㄱㄹㅇㅋ는 day by day이고 꽁by꽁이다. 날을 잘 잡는것도 복이고 ㄲ을 잘 만나는 것도 복이다. 



그리고 일행 두분의 파트너를 봤는데 ㅋㅋㅋㅋ

누구의 눈이 틀린건지 한번에 알 수 있었다. 


태국박사님 승! 

자기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두사람이 더 생기니 자신만만하게 친구분에게 니 눈이 잘못됐다니까!! 라고 말했다





처음 분위기를 풀기위해 카드 업다운 게임을 하는데 이대호와 파트너는 거의 친구나 다름없었다. 

친구마냥 장난치고 서로에게 짖굳게 굴고 덕분에 분위기가 쉽게 풀렸다. 

일행 분들도 그렇고 우리고 그렇고 서로 나이대가 잘 맞으니 노는 분위기가 좋았다. 꽤 재미있는 ㄱㄹㅇㅋ 룸이였다. 

한분은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데 분위기가 올라 곧잘 술을 잘 드셨다. 


아마 소주를 추가해서 총 7병인가 8병정도 마신거 같았다. 

난 ㄱㄹㅇㅋ가 끝나갈때 까지 내 파트너에게 물어보지도 않았다. 


어쨋든 방 분위기가 좋았어서 마지막즈음에 물어보니 전부 간다고 하더라


두분과 앞에서 헤어지고 우리는 택시를 타고 숙소로 복귀해서 오늘 낮에 받은 카마그라를 한포씩 먹었다. 

액체류로 되어있는건 처음이라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다. 대호의 그녀가 먼저 도착해서 같이 내려가서 그녀를 먼저 픽업했고 난 편의점 앞에서 그녀를 기다렸다.

곧 내 파트너도 도착해서 모두 숙소에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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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더 할수도 있었으나 나는 ㅅㅌㅇ을 하고 그녀를 보내고 혼자 나가서 놀생각을 하고 있었기에 서둘러 그녀를 내방으로 데리고 왔다.

샤워 후 같이 누워있는데 뭔가 그녀가 조금 부끄러워 한다. 


사실 룸에서 그녀의 텐션은 높은편은 아니였다. 

하지만 나는 베트남 여자들의 침대에서 분위기가 확 바뀌는 성향들을 알고 있다. 반대로 룸에서 텐션 높다가 침대에서 산송장이 되버리는 아이들도 있다는 것도 말이다. 

적당히 스킨쉽을 하고 그녀를 정성스레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술을 마셔서 그런지 느낌이 잘 오지 않았다.

그래도 열심히 했다. 그런데 그녀가 원래 잘 느끼는 스타일인지 모르겠으나 찐 반응 모먼트가 나왔다. 

허리가 활처럼 휘고 몸의 경련이 일어날 정도로 너무 좋아했다. 





"오빠.. so big..."





카마그라의 효과인지 풀발된 나의 베이비가 그녀의 맘에 들었나보다. 

연신 신음소리를 내며 너무 좋다고 한다. 옆방에 들리든지 말던지 격렬하게 붐붐을 이어갔다. 







그러다 도저히 끝낼 수 없을 것 같아 힘들어 누웠다.

ㅋㄷ 때문에 피니쉬를 할 수 없을 거 같다고 하자 그녀는 ㄴㅋ은 안된다고 말한다. 



알겠다고 하고 넣지는 않고 비비기만 했다.

그랬는데도 그녀는 또 느낌이 오나보다 연신 신음소리가 또 흘러나온다. 



그러다가 내가 가져온 러브젤을 나에게 슥 건덴다. 

어? 신호신가? 



러브젤을 그녀의 그곳과 내 주니어에게 바른 후 비비다가 쑥 넣었다.

그러자 갑자기 헉! 하는 소리와 함께 신음이 또 터져나온다. 

그녀는 나를 끌어앉고 너무 좋다고 말하며 신음소리를 이어갔다. 



그렇게 ㄴㅋ으로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술을 좀 마셔서 그런지 마무리는 하지 못했다.

하지만 뭔가 만족스러운 붐붐이였다. 카마그라 효과덕인지 중간에 쉴때도 baby는 죽지않고 꼿꼿하게 서있었다. 

나는 이 제품을 꽤 추천드리고 싶다. 어쨋든 오랜만에 ㄱㄹㅇㅋ에서 픽업해서 만든 잠자리지만 이정도면 성공했다고 본다. 




그리고 그녀가 이제 뭐할거냐고 묻자 난 부이비엔 가서 한잔더 할거라하니 눈이 똥그래져서 깜짝 놀란다. 안피곤하냐고..

그녀를 보내고 허기가 져서 편의점에서 사온 컵라면 하나를 먹고 혼자 부이비엔으로 출동했다.














2시가 다 되어서 코코에 들어왔는데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직원도 나보고 너무 늦게 왔다고 그러더라 ㅋㅋ 나에게 인사하고 퇴근하는 직원들도 몇 있었다. 

아무렴 어떤가 오히려 한가하니까 직원들도 나에게 더 잘대해 주더라.



예전에 시큐리티 직원이였는데 매니저가 된 남자 직원이 있다. 자주 가셨던 분들은 아실거다. 

그 직원이 내가 시키지도 않은 과일안주를 공짜로 줬다. 자주오니 이런 서비스도 받는구나 싶었다. 물론 나도 그들에게 그만큼 잘해줬다.

난 내가 생각해도 딱히 진상짓을 해본적이 없는 매너있는 손님이라고 자부했기 때문이다. 



중간에 남자 직원두명이 나에게 어느한곳을 가르키며 둘이 하트를 만들어 보이는데 가르킨 쪽이 기둥에 가려 보이지 않았다.

내가 ?? 표정을 지으니 계속 한곳을 찍는다. 안보인다고 하자 나보고 이만큼 나와보라고 한다. 

나가서 보니 금발로 염색한 여자애가 있었는데 거기 직원들이 꽤나 많이 둘러싸고 있었다. 직원들 때문에 얼굴이 잘 보이진 않아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자리로 돌아왔다.

나중에보니 젊은 베트남 남자랑 같이 온거 같았는데 어떤 사이인지는 모르겠다. 


그녀가 나에게 호감을 보였다 한들 같이온 남자 일행이 있는데 굳이 아는척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4시까지 놀고 숙소로 돌아왔다. 



대호는 잘 했으려나.. 생각하며 잠에 들었다.




댓글 35
꿀벌 2025.02.26 11:42  
ㄱㄹㅇㅋ 첫 조각을 좋은 분들과

성공적으로 마치셨군요..^^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16:04  
키스님이 알맞게 짜주신거 같아요 ㅎㅎ
선랑 2025.02.26 11:42  
코이 마사지 가셨군요 ㅎㅎㅎ
저도 가면 가는곳이면 정말 가성비가 좋죠 ~
그나저나 체력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ㅎ
ㅂㅂ후 coco까지 가시다니 ㅎㄷㄷ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16:04  
호치민만 가면 힘이 생겨요 ㅋㅋㅋ
장군 2025.02.26 11:50  
이 후기 글을 너무 기다렸'읍'니다ㅋㅋㅋ 그 날 엄청 재밌었어요~~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16:05  
ㅋㅋㅋㅋ 저도 재밌었어요 두분 후기도 궁금한데~
문덕아재 2025.02.26 11:53  
대단한 체력입니다 혹시 글쓴이 분이  30대 라면 그정도 체력 인정 드립니다 40대 라면 존경 하고요 50대 이면 찬양 드립니다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16:05  
정확히 인정 받았군요 ㅋㅋㅋㅋ
투팍 2025.02.26 12:00  
정성스런후기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16:05  
감사합니다 ㅎㅎㅎ
하루 2025.02.26 12:32  
후기 감사합니다 ^^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16:05  
감사합니다~
옥수수 2025.02.26 13:00  
와 체력이 너무 부럽네요 ㅎㅎ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16:06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
행복을꿈꾸다 2025.02.26 13:44  
재미있는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16:06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피오샷 2025.02.26 13:51  
체력 좋으시군요..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16:07  
ㅎㅎ 없던체력도 생기는 그곳 아닙니까~
키스 2025.02.26 14:15  
아주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16:07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2.26 14:55  
승자 왔습니다~!!!!
후기 읽는데 글도 잘 쓰셔서 그때 생각이 절로 나네요 덕분에 머리속으로 여행 한번 더 했습니다ㅋㅋ 동생분이랑 오타니님 덕분에 더 재밌게 놀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사는 아니지만 태국 궁금하신거 물어보시면 다 알려드리겠습니다~  잘 생기셔서 태국가서도 잘 먹히실겁니다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16:08  
ㅋㅋㅋㅋㅋㅋ 언제든 여쭤보겠습니다. 저도 덕분에 너무 재밌게 보냈습니다~
삼성헬퍼 2025.02.26 15:17  
하루를 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조각 ㄱㄹㅇㅋ도 한번 해보고싶네요 ㅋㅋ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16:08  
키스님 믿고 한번 해보세요~~
호기호기요 2025.02.26 16:36  
ㄱㄹ조각 후기 잘봤습니당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16:47  
감사합니다~
워킹데드 2025.02.26 16:48  
장타정도는 되신거지요??느낌상 ㅋ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16:49  
타점은 올린거 같습니다 ㅋㅋㅋ
워킹데드 2025.02.26 17:13  
1타점2루타 정도로 생각하겠습니다.ㅋㅋㅋ
사하폴라리스 2025.02.26 20:34  
오퐈 빅 만 기억이 나네요..
코코에서 현지꽁에게 간택도 되시고..
역시 뎁이셨군요 ..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21:06  
사폴님의 꾸준한 가스라이팅에 이젠 내가 진짜 뎁짜인가 생각이 드는거 같습니다.. 당했어요..
사하폴라리스 2025.02.27 08:56  
가스라이팅이라뇨..
뎁을 뎁이라 부르지도 못하는겁니까? ㅠㅠ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7 11:59  
사폴님은 금지입니다 ㅜ 여친도 많으시면서..
쿨곰 2025.02.26 22:23  
스팀팩의 효능이 아주 좋았군요 ㅎㅎㅎㅎ
호치민오타니 작성자 2025.02.26 22:35  
아~주 좋더라구요 ㅎㅎ 공짜로 받은거라 더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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