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기다림이 끝나가네요. 담주에 갑니다.
구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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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자주 방문하시는 횐님들도 계시지만, 저같은 경우는 1년에 한두번 가기에도 집 분위기도 봐야하고
일행들 시간 맞춰야 하고 해서 막상 떠나시가 쉽지는 않네요..마음은 항상 굴뚝 같지만ㅎㅎ
기다리고 기다리던 D day이가 다음주로 다가와서 설레고 있습니다.
저질 체력이라 하루 한탕이 전부지만, 그 한번의 즐거움을 엄청 기대하고 후기도 읽고 그러고 있지요~
골프도 쳐야 하고, 일행들과 ㅂㄱㅁ랑 ㄱㄹㅇㅋ도 댕겨야 하고... 계획은 많은데 다 할수 있을지ㅎㅎ
단체방이 그동안은 조용하다가 요즘 점점 뜨거워지면서 다들 의욕 뿜뿜 하고 있습니다.
댕겨와서 열시미 후기 남겨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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