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ㄲㄱㅇ와의 전투이야기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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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작년에 제가 사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지역의 대학에 다니는 알고지내던 20살(올해는 21살이겠네요)유학생 ㄲㄱㅇ가 있었네요.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힘들어하길래 베트남에서 ㄲㄱㅇ가 좋아하는 과자도 챙겨주기도 했고 작년 가을 즈음에 만나서 같이 밥도 먹고 자연스럽게 ㅅㅋㅅ도 했던 껀터에서 온 ㄲㄱㅇ인데 그 다음 진행이 쉽지가 않았네요.
결국 잘로에서 친구를 삭제하고 더이상 미련을 가지지 않았는데 겨울에 접어들어 ㄲㄱㅇ한테 쓸데없이 가끔 연락이 옵니다.
대답은 해주고 시간이 지나면 별 의미가 없어서 다시 삭제를 하는데 잊을만하면 다시 연락이 오네요.
올 초에도 설날에 껀터에 갖다온다면서 항공권과 호치민의 호텔에 대하여 계속 물어봅니다.
대답을 해주면서 슬쩍 설날전에 만나자고 했더니 가능하다고 하네요.
드디어 약속한 날이 다가옵니다. 아침 일찍 준비해서 2시간 30분 여를 달려서 ㄲㄱㅇ와 약속한 장소에 도착합니다.
오후 1시 조금 넘어서 수업을 마친 ㄲㄱㅇ가 멀리서 걸어오고 있네요.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ㄲㄱㅇ라서 근처에는 아는 사람이 있을 것 같다고 해서 차에 탑승한 후 시내를 벗어난 곳으로 이동합니다.
식사를 한 후 ㄲㄱㅇ에게 함께 쉬고싶다는 이야기를 해봅니다.
지난번에는 거절은 했지만 그냥 편하게 쉬는 조건으로 오케이를 합니다.
그렇게 무인텔로 이동하여 방으로 입실을 합니다.
그리고 편하게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데 ㄲㄱㅇ는 옷을 입은 상태로 누워있네요.
팔베게를 해주면서 슬쩍 ㄱㅅ을 만지면서 손이 아래로 향합니다.
청바지를 입은 ㄲㄱㅇ는 더이상은 허락하지를 않네요.
돌아가려는 ㄲㄱㅇ를 달래서 다시 침대에 눕습니다. 대신 더이상은 하지않기로 약속을 하고 편하게 쉬고 있습니다.
ㄲㄱㅇ가 아직 ㅅㄹ가 끝나지 않은 것 같네요.
그렇게 시간이 잠시 흐른 후에 ㄲㄱㅇ의 손을 잡아당겨 ㅅㅈㅇ에게 보내봅니다. 손을 빼면 다시 ㅅㅈㅇ에게로 보내면서 한 손으로는 ㄲㄱㅇ의 ㄷㄱ 위의 청바지 근처를 계속 자극을 줬더니 ㄲㄱㅇ의 반응이 장난이 아니네요.
계속 자극을 주면서 ㄲㄱㅇ의 손으로는 계속 ㅅㅈㅇ를 잡도록 합니다.
그리고 일어나서 ㄲㄱㅇ의 청바지를 벗기기 시작하는데 별 거부반응 없이 받아주네요. 그래도 ㅅㄹ가 다 끝났는지 피는 나오지 않네요.
그러면서 ㄲㄱㅇ의 ㄱㅅ을 천천히 ㅇㅁ하면서 한 손으로는 ㄷㄱ 입구를 계속 자극해봅니다.
ㅋㄷ을 장착한 후 계속 전투를 치룹니다. 그리고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합니다.
전투를 치룬 후 ㄲㄱㅇ에게 물어보니까 ㅅㄹ기간이라서 자극을 줬더니 엄청 하고 싶어졌다고 하네요
전투를 마친 후에는 다시 차량에 탑승하여 원래 만났던 장소로 데려다주면서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첫 전투였지만 충분하게 만족을 했답니다.
아마도 이 ㄲㄱㅇ는 지난 공백기간에 다른 남자를 만나왔던 것 같네요.
그 남자하고 첫 관계를 했다고 솔직하게 말을합니다.
내가 두번째 남자라고 하네요. 지난번에 만나서 했으면 첫번째가 될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지금도 잘로에서 연락을 하고있는데 언제 다시 만날지는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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