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무식의 4박 5일 호찌민 일기 - 2부 ㅇㅌ ㄱㄹㅇㅋ 그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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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무식의 4박 5일 호찌민 일기 - 2부 ㅇㅌ ㄱㄹㅇㅋ 그녀 5

차무식 11 348 0

그녀가 내 무릎에 앉아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맥주를 마시고 있던 나는 들고 있던 맥주를 내려놓고 그녀의 목을 핥으며 입고 있던 셔츠를 들어올려 ㅈㄲㅈ를 개처럼 핥아댔다


"으..응..." 


그녀는 샤워를 해야겠다고 말을 했고 장난 스럽게 나에게 


"샤워~ 투게더?"


라고 이야기 했다


"오브코스~~"


하지만 그녀는 장난이라고 하며 먼저 샤워를 하고 침실로 갔다


ㅋㅁㄱㄹ와 다폭세틴을 내장한 나의 몸은 이미 ㅂㄱ가 진행되어 터질것만 같았다


ㄸㄲ부터 ㅅㅈㅇ 구석구석 샤워를 하고 난후 침실로 들어가 누워있던 그녀의 몸을 구석구석 혀로 맛보기 시작했다


ㅋㅅ후 목과 귀뒷부분을 혀로 애무해 주니 몸을 부르르떨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겨드랑이 냄새를 맡으며 비엔타이 같이 행동을 했고 오른쪽 ㅈㄲㅈ부터 왼쪽 ㅈㄲㅈ까지 혀를 돌려가며 추읍추읍 소리를 내며


개처럼 핥아댔다


그녀는 너무 좋았는지 몸을 부르르 떨며 허리가 가끔씩 활처럼 휘기도 하였다


검지와 중지에 혓바닥으로 침을 뭍혀 그녀의 ㅋㄹㅌㄹㅅ를 시계방향과 반시계방향으로 돌려가며 동시에 혀로는 ㅈㄲㅈ를 애무했다


다시 나의 특기인 시오후키를 시전하기위해 검지와 중지를 세로로 일자로 한후 ㅅㅇ후 윗쪽의 Gㅅㅍ을 눌러가며 바깥쪽으로 문질러 댔다


역시나 반응이 오는지 방광쪽 아랫배가 부풀어 올랐으며 그녀는 아파트가 떠나갈듯한 신음소리와 함께 자신의 손으로 입을 막기 시작했다


나는 "소리 질러도 괜찮아" 라고 하며 그녀의 손을 강제로 빼았았다


그리고 촤악 촤악 촤악  뱃사공이 노를 젓듯 검지와 중지를 힘껏 내저었다


드디어 분수가 터지듯 물이 쏟아 나오기 시작했고 난 바로 일어나 그녀의 머리를 잡아 스탠딩 퍽을 하기위해 머리를 나의 ㅅㅈㅇ쪽으로 땡겼다


ㅅㄲㅅ를 하는동안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아 앞뒤로 내가 원하는 대로 박자를 내며 흔들어댔고 침대 건너편에 있는 거울을 보니 그 어떤 야동도 부럽지 않았다


목 깊숙히 넣어보기위해 허리를 한번 크게 튕기니 그녀는 "우욱" 소리와 함께 침을 살짝 내뱉기 시작했다


이상하게 쾌감이 생겼고 느낌또한 싫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일으켜 세워 뒤로 돌게 한후 뒷 목을 잡아 밀어 허리를 숙이게 하였다


그리고 ㅅㅈㅇ를 그대로 ㅅㅇ하여 활처럼 휜 나의 ㅅㅈㅇ를 힘껏 박아 대었다


그녀는 "아앙~ 옵하~~ 오빠~!! 젛아~!" 라는 딕션이 어색한 한국어를 해대며 반응을 해대고 있었다


나는 다시 그녀를 앞으로 돌아세워 두 손으로 그녀의 양쪽 허벅지 아래를 잡아 들어올린후 ㅅㅇ하여 스탠딩 퍽을 하였다


들어올려서 그런지 나의 길고 큰 ㅅㅈㅇ가 그녀의 ㅈㅂ에 가득 들어가 안에 ㅈㄱ이 느껴질 정도였다


'이상하다 나는 심각한 조루였는데 이것이 아이템빨 이란말인가'


다시 20대로 돌아온 듯한 느낌을 받으며 정력와 열정이 넘치기 시작했다


그녀의 뒷 머리를 잡아 서서히 침대에 눞힌후 양 발목을 잡아 위로 들어올려 나의 오른쪽 어깨에 올려놓은후 ㅂㅈ 구석구석을 자극하며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그러자 원래 시오후키때만 나오던 분수가 이때도 터지고 말았으며 나는 이상하리만큼 정복감이 생겼다


나의 아랫배와 침대 시트는 흥건히 젖었으며 슬슬 나도 마무리를 짓기위해 그녀를 말타기 자세로 바꾼후 왼손목을 잡아 뒤로 끌었고 오른손으로는 그녀의 오른쪽 엉덩이를 쳐가며 미친듯이 흔들었다


마치 기수 문세X이 추입을 시작할때 채찍질로 말의 엉덩이를 미친듯이 때리듯 나의 오른손은 그녀의 오른 엉덩이를 그렇게 때려댔다


느낌이온다


아 온다.. 온ㄴ다.. 온다... 이꾸~~ 이꾸~ 이쿠~!!!!


으아악!!!!


그렇게 ㅅㅈ을 하였고 현자타임이 왔지만 현자타임을 참고 그녀를 뒤에서 가만히 안아주었다


그렇다 나 차민수는 터프한 잠자리를 가졌지만 끝난후에는 따스히 안아줄줄아는 그런 남자중에 상 남자였던것이었다


그렇게 나는 샤워를 하고 침대로 왔고 그녀는 그대로 기절하고 말았다


'오늘은 새벽에 깨워 보내지 말고 나도 그냥 옆에서 자야겠다'


밤운동을 열심히했는지 나도 잠이 들고 말았고 아침 7시쯤이 되어서 그녀는 옷을 입고 나가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를 문까지 바래다 주었고 조심히 가라고 하며 인시해 주었다


1시간 정도 더 잠을잔후 아침 8시 아침을 먹기위해 숙소건너편 롯데마트를 향해 나셨다....


(이제 마지막날... ㅅㅍㅁ, ㅅㅌㄲ ㄱㄹㅇㅋ, ㄹㅊㄹ 까지 이날 하루만에 이루어지는 날이다...)









댓글 11
꿀벌 2025.02.27 21:16  
ㅇㅌ ㄱㄹㅇㅋ의 그녀와 정말 잘 맞으신가보네요..^^

좋은 시간 되셨을거 같습니다 ..^^
도피오샷 2025.02.27 22:18  
속궁합이 잘 맞으셨나보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서언 2025.02.27 22:52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
키스 2025.02.27 22:58  
부러운후기 감사합니다 ~^^
쿨곰 2025.02.27 23:26  
정말 즐거운 전투시간이 되셨겠어요 ㅎㅎㅎ
뜨악호 2025.02.28 07:13  
무식이형 저는 카지노 이야기일줄 알았어요
리오 2025.02.28 11:52  
정말 화려한 움직임이 느껴지네요.
선랑 2025.02.28 12:13  
정말 행복한 ㅈㅌ시간이셨겠네요 ~ ㅎ
대단하십니다 !!
렌보 2025.02.28 13:08  
대박 필력이십니다
감동,감탄!입니다
인애초로 2025.02.28 13:57  
와우~ 현장감 있는 글 잘 봤습니다~
염라대왕 2025.02.28 18:54  
엄지척입니다. 후끈후끈해요 열기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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