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회원님들께 드리는 조언...
라이언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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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사랑하는 우리 회원님들 이 글은 누구에게 딴지나 시비거는 글이 아닌 제 주관적인 생각이니 그냥 한번 보시고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4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가는 혈기 왕성한 중년입니다...
예전 여꿈에서는 글을 자주 올렸는데 뜸해지게 되네요...
그동안 회원님들의 거시기 후기들을 보면 ㅇㅎ녀 또는 일반인들과 관계시 ㄴㅋ으로 즐기시는것 같은 분들이 매우 많으신것 같습니다...
저는 베트남, 태국 다닌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필리핀은 수십번 이상 가봤고 저랑 관계한 바바에들이 아마 일이백명은 될 것입니다...
저도 초기에는 관계시에 거의 ㅇㅎ녀였고 무조건 ㄴㅋ이었습니다...
그런데 몇년전 한 바바에와 관계를 몇번하고 거시기 부분이 가렵고 뭐가 나고 해서 인터넷 검색등을 하다가 창피함을 무릅쓰고 서울 마포구의 모 비뇨기과에 가보니 몇가지 성병을 얻었더라구요...
처음이었습니다...물론 한 열흘 약먹고 나았고 비뇨기과에서 에이즈검사 매독검사도 다 하였습니다...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항상 ㅋㄷ을 사용하다가...
정말 맘에 드는 바바에와 ㄴㅋ으로 몇번하고 한국에 왔는데 또 간단한 성병에 걸렸고 두러운 마음에 에이즈, 매독 검사까지 다 하고 약을 먹고 완치 되었습니다...검사도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즈음에 언론이나 인터넷에서 에이즈에 대해서 많이 나와 항상 해외에서 관계를 많이 하는 저로서 그런 것들을 걱정하다보니 아주 심하게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어디를 가던지 관계를 할때는 무조건 무조건 ㅋㄷ을 착용하고 관계를 합니다 무조건이요 ㅎ
그 당시 한번 생각해봤지요 만약에 내가 그런 병에 걸리면 어떻게 하지?
평생 안정적인 직장에서 장기 별거중이지만 가족 다 있고 평범하게 살아온 저로서는 상상만 해도 무서운 병이더라구요...
요즘은 약이 좋아 생명을 유지하는데 문제는 크게 없다는데 그게 문제일까요?
에이즈가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이 부류의 병은 아니쟎아요...
가족, 직장, 지인들이 그것을 알면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할수가 있을까요?
포털에 에이즈 걸릴 확률을 검색해보면 걸릴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물론 간단한 성병이 걸리면 다행이지요...
그런데 그 낮은 확률에 누가 그런 에이즈나 매독에 걸릴면 그 사람의 인생은 어찌될까요?
모르는 여성과의 관계시 ㅇㅎ녀인지 일반인 인지는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그런 병을 갖고 있을지 모르니까요.
그런 병에 걸린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하지 않으신가요 ? 저만 그런가요 ?
사랑하는 회원님들 아무쪼록 관계시에 ㅇㅎ녀나 잘 모르는 여성과 거시기 하실때는 ㅋㄷ을 착용하시는게 어떨까요?
사랑하는 회원님들의 건전하고 오랜 성생활을 위해 저의 조언을 진심으로 한번 잘 생각해보시기 사랍니다^^
요즘은 착용 안한거 같은 ㅋㄷ들이 많더라구요 ^^
***아래 두 사진은 3-4년 전 저에게 간단한 성병을 가져다 준 바바에입니다 ㅎ
그리고 필리핀은 ㅇㅎ녀들을 바바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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