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항공의 비애!!!!!!!!!비엣젯의 횡포!!!!!
소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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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3
사진은 아무 상관없으니 글만 읽어보세요!!!!!
어제 귀국길에 있던 실화입니다~~~~
공항에서 출국하는 인파가 꽤 많더군요….
패트는 꼭 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정확히 비엣젯 오후 12시05분 귀국 비행기였습니다….
패트로 인해 좀 여유가 있었고
모두 기내 캐리어로 7kg 이하로
캐리어를 끌고 뱅기에 몸을 실으려고 했습니다 ㅎ
근데 일행중 한명이 커피와 망고젤리를 공항 내부에서
좀 많이 샀습니다…..
음 근데 마지막 비행기 탑승전
종이티켓 바코드 찍는곳에서..
비엣젯 남자직원이 일일히 캐리어를 들고 타는 사람들
캐리어를 자기가 들어보는겁니다……
그중 커피와 젤리를 많이 산 일행의 캐리어를 들어보더니
무겁다며 기내에 못싣고 수화물로 실어야하며
추가금 78만동을 추가로 내라는겁니다….
너무 어의가 없어서 당황했네요……
그러더니 일행의 캐리어를 차로 이동해서
수화물로 붙인다고 하더니 추가금 78만동을 내라고…..
안그러면 비행기 못탄다며 엄포를 ㅠㅜㅠㅜ
그렇게 추가 돈을 내고 인천공항에 입국했네요….
저는 원래 안타는 비엣젯이지만…..
이번에는 어쩔수없이 일랭이 발권해줘서 탔지만…….
인천출발할때부터 너무 불편 ㅠㅜㅠㅜ
지하철도 타야하고~~
호치민 도착해서도 대부분 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인천 귀국길에도 버스타고 기내탑승
삥도 여러가지로 뜯고!!!!!
도착해서도 다시 지하철 타고 인천공항 1터미널이동……
다시한번 비엣젯을 손절하게되는 기회가 되었네요 ㅎㅎ
다같이 인천공항에 도착했는데
한개의 수화물 캐리어로 인하여 시간도 다같이 딜레이!!!!!!!
참 속상했네요!!!!!!
비엣젯아 영원히ㅜ안녕!!!!!!!!!!!!!!
일행도 많이 화가 났지만 잘 참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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