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빨 날리는 여자를 선호하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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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빨 날리는 여자를 선호하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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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젠가부터 시골틱 스럽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촌빨 날린다고 해야하나~~

그런여자를 은근 만나고 싶어했다..

쭉빵이고 이쁘니들~~~

어렸을 때 많이 만나봤고...그 당시 40대 후반의 나이에

쭉빵은 아주 가끔 20대도 만났지만 ~~돈이 많이든다..ㅋ

촌빨의 그녀들은  39~40살 이라고해도

20대 초의 그녀들은 나를 만나 주었기  때문일까?

라고도 생각 해봤었다.

무튼

그게 한 12  ~13  여년 전 쯤 부터라고 기억된다.

물론 시발점은  한국에서 부터다.

그렇다고 무조건 촌빨만 날린다고 좋은건 아니고

슴가는 작더라도 몸매는 평타는 쳐야한다.

키도 상관없다.


그당시 첫 촌빨 난리던 처자를 만난건 와인 빠예서~~~

모 대기업의 전산실에서 근무하던 32살의 처자~

물론 나의 나이는 그게 걸맞게 39살로 줄어 들었다.

나도 참 매너의 끝판왕이었다.

혼자사는 아파트에 델꼬와서  어찌저찌 하려하는데

그 처자 왈~~

자기는 최소 10번 이상 만나야 구멍도킹을 한다고~~하더라고

그래서 벽에 붙이고 주둥아리와 꼭지만 탐하고 홱 돌아서서 

나가자~~~

외치고 집을 나왔더랬죠~~

ㅋㅋㅋ

그 처자 할줄 알았는데 안하고 나가자니까^~~~

적잖히 당황하는 모습...볼이 빨개져서 귀엽더라고요.

글케 나와서 저녁먹고 그 처자 집근처 가서 입가심으로 

맥주 한잔 더하자는게 저녁 11시 까지 이어지고

그 처자 집 근처에 어둑한데가 많아 가까운 골목 이라서

운전해서 주차~~~

글고 차안에서 열씨미 더듬다가 뒷자리로 이동

시원하게 카떡 해주시고~~~

맛있더라고요~~

ㅋㅋㅋ

그 후....나의 직장이 목동에 있었고

그녀의 집은 오목교  건너서 바로~~~

업무의 특성상 출퇴근이 정해진 시간이 아니라서..

일이 늦게 끝나거나 동료들과 한잔 했을때

대리해서 첫 카떡을 했을 때 장소에 주차하고

밤 11시 든  12시든 부르면 쪼르륵 달려 나왔고

한 겨울에 원피스에 노팬  주문을 해도

잘 따라 주었던 촌빨스런 그녀...

갑자기 인터넷 보다가 그 처자와 비슷한 시골스러운 여자의 

사진을 보고

생각나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요즘도 시골틱한 봉지를 만나고 싶습니다.

그동안 4~5명명 만났는데

말도 잘 듣습니다.

암데서나 하자고해도 잘 합니다.

가끔 텔비도 내고(한국봉지)

꽁들은 커피값도 냅니다, 가끔 싼 쌀국수도 삽니다.


쫀빨날리는 처자

울나라 70년대 가정부 스타일의 봉지~~~~

생각 나는 아침 입니다.








댓글 33
서언 2025.03.08 07:45  
순진녀들을  좋아하시는군요~~ㅎ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8 09:38  
그런가요?
ㅋㅋ
싱글라이더 2025.03.08 08:03  
후기 감사합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8 09:38  
별 말씀을~~~
축복받은80 2025.03.08 08:07  
경험담 감사합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8 09:39  
감사합니다
빙따이호호 2025.03.08 08:33  
순수함을 좋아하시는것 같아요^^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8 09:55  
과연 그럴까요?
ㅋㅋ
구름 2025.03.08 09:44  
진정한 고수님이시군요
멀좀 아시는분 입니다 !!!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8 09:55  
그걸 아는 구름님은 은둔고수님?
구름 2025.03.08 12:54  
진정한 고수는 조용히 움직이죠
절대 여자가 많은 곳에 가지 않습니다 ㅋㅋㅋ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8 12:57  
절대 고수분이 여기 계셨네요
ㅋㅋ
구름 2025.03.08 12:59  
아닙니다~ 선생님 에게 비하면 아직 병아리죠 ~.
빈탄군은 제가 꽉~ 잡고 있습니다
묵은지 소녀들이 아주 많습니다~
욜리뽕 2025.03.08 09:44  
전 아직 외모를 못 버리는 것 같아요..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8 09:58  
델꼬 살아도  외모는 6개월이면 끝입니다.
단 몸매는 조금 더 오래가지만...
여자한테 젤 중요한건 맛 과 성격이라고생각 삽니다.
그 중에 맛이 1번이요. 성격이 2번 이고
몸매가 3번이로소이다~
꿀벌 2025.03.08 10:06  
취향에 맞는 친구들을 만나고 계시는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8 10:34  
여기에는 촌빨 날리는 한국 스타일이 없네요
여기서 촌빨 날리면 시커먼스에
원숭이 스타일 입니다.
ㅋㅋㅋ
사하폴라리스 2025.03.08 10:31  
순종적인 여자가 짱이죠 ㅎ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8 10:34  
촌빨이 맛도 좋아요.
ㅋㅋㅋ
애플맨 2025.03.08 10:59  
으어... 진정한... 짬에서나오는바이브가 이런건인가요... 한수배우고갑니다 선배님ㅎㅎ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8 12:56  
헐~~~~~
그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ㅋㅋ
쿨곰 2025.03.08 12:00  
순진하고 말잘듣는 친구들이 생각날때가 있죠 ㅎㅎ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8 12:56  
그쵸 그쵸~~~~
하루 2025.03.08 13:24  
좋은 말로~ 때묻지 않은 거죠 ^^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8 16:29  
그런가요?
키스 2025.03.08 13:36  
저도 넘 화려한 꽁들은 부담되더라구요 ㅎㅎㅎ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8 16:29  
돈 많이들죠.
ㅋㅋㅋ
슈퍼그냥줘 2025.03.08 22:28  
고수시네요^^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8 22:35  
절대 아닙니다
자유사탕 2025.03.08 22:45  
저랑 많이 비슷하시네요.
전 무조건 나이 어리고,
좀 못나도
시골에서 갓상경한,
순둥순둥 백치미 스타일 좋아하거든요.
근데 공정거래에 한인업소만 가다보니, 꽁들이 매번 나이 속이고,
진짜 나이어린 친구 만나기는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9 15:36  
자주 다니다 보면 얻어 걸립니다.
요즘에는 꽁들이 나이를 많이 속입니다.
첨엔 19이라고 하다가 나중에는 17 이라하고...
18살이 나중에는 16이라하고...
자유사탕 2025.03.09 17:55  
어, 이건 저하곤 차원이 다른데요.
22살이라고 해서보면 28살이고,
25살이라고 해서 보면 30살이고,
29살이라고 해서 보면 35살이고,
이게 공식인거 같아요.

제가 한인업소 많이가다보니 느낀게,
20대초반 말하면 20대후반,
20대중반 말하면 30대초반,
29살 말하면 35살 언저리더군요.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10 07:17  
저는 업소 안 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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