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꽁과의 로멘스를 꿈꾸는 로진 민이민이
민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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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8
안녕하세요.
민이민이 입니다.
벳남에서 나름 많은 꽁들을 만났지만,
몇달만에 다시 맘에 드는 꽁을 만났습니다. ^^
정모에서요.
하지만 2박을 함께했지만, ㅂㅅ가 되지가 않고,
전에 글에 말씀 드렸듯이, 꽁은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묻습니다.
아니다. 나는 널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믿지 않는 눈치입니다.
전 진심으로 정모 꽁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큰마음먹고, 최애꽁에게도 선물하지않았던..
벳남 여성의 날의 맞아서 꽃을 선물 하기로 합니다.
배달k나, 그랩은 어려워서 믓하겠고,
카페를 검색해 보니, 한인이 하는 꽃집이 있더군요.
그래서 꽁이 잘 시간을 생각해서, 오후 1 ~ 2시 사이에 배달예약을 합니다.
하지만, 기분이 나쁜듯한 잘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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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부터 배달기사가 전화를 했다고 하더군요. ㅡㅡ
꽁의 잠을 깨우고, 잠을 방해한것 같더라구요.
이런...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ㅜㅜ
제가 그런건 아닌데...
어른들말에 ㅆ 대주고 빰 맞는다는 말이 생각 나더군요.ㅠㅠ
시간이 흐르니,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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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있다보니, 자신의 잘로에도 올리고, 계속 고맙다라고 하네요.
지금도 연락이 오는 중입니다. ^.^
행복해 하는 꽁을 보니 저도 행복하네요. ♡
계속 빨리 안오냐고 묻던데,
요즘 집에 눈치 보는라, 5월초 전에는 힘들꺼 같긴한데...
최대한 빨리 가봐야죠 ㅋㅋ
그녀와의 로멘스???
나로호 발사를 꿈꾸는 민이민이 였습니다.
나 델루나도 가야되고, 한가라도 가야되는데...
설마 강금 당하는건 아니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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