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여친과의 만남 후기 <1부>
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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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안녕하세요 ~ 선랑입니다 !!
저는 오늘 새벽5시45분에 귀국해서...다행이 지연이를 안만나는 행운이...
집에 잠시들려 씻고 옷갈아입고 다시 현생으로 복귀해서 일하고있네요 ㅎ;;
피곤이 장난이 아닙니다...ㅠㅠ 이런 방벳을 3번이나 해봤는데도 참...
전12월에 ㄲ친에서 여친으로 만든 처자가 있는데 12월부터 매월 계속이니...
올해만 3번째네요 물론 자주 다투기도하지만...아프거나 그럴때 외롭다하여 어쩔수 없이
짧은 방벳을 기획하여 이번에 또 다녀왔습니다 사실 후기는 별로 없습니다...
13일 목요일날 일을 마치고 저녁9시15분 비엣젯 비행기로 발권을 하였기에 출발합니다
이미 출발전에 1시간 지연이를 만나서 10시20분이라고 하여 좀 더 넉넉하게 갔습니다
장기주차장도 운좋게 가까운 자리를 하나 찾아서 득템(?)하여 기분좋게 앞열 스카이보스
좌석을 살려고 했는데 이미 만석....흠;; 그래서 비상구석으로 23,000원 결제하여 구매하고...
도착시간이 새벽이다보니 배고플거 같아서 미리 2층 푸드코트에 가서 돈까스 세트를 먹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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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돈까스SET가 17,000원하는데 배가 고파서 먹을만 했습니다 ~
입국은 저녁시간대라 그런지 심사가 10분안에 컷한거 같아요 ㅎ
담배도 한대 피고 영통도 좀 하고...요새 일주일에 3번씩 한국어 배우러 학원간다고...
가나다라마바사를 적고 있네요 ㅋㅋㅋ;; 한국어까지 패치하면 아마 흠...
제 여친은 ㄱㄹ ㄲ인데 한국 고정손님들이 꽤 있더라고요 그것도 주머니가 두둑하신분들이...
저는 아마 비교조차 상대조차 안될겁니다...ㅠㅠ
이렇게 좀 쉬면서 22시15분 출발... 비상구석도 나름 갠춘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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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도착하니 새벽2시정도 됐는데 일반패트가 세상에..... 사람이 제앞에 한명도 없는 ㅎㅎㅎ
이런 고급패트같은 일반패트를 경험하다니 ㅎ 전 기내수화물이라 나가서 x-ray도 금새 통과
나가서 밤이라 덥지않은 호치민의 공기를 마시며 담배 한대무니 참...이 기분은 ^^;
여친은 집에서 술하고 음식준비한다고 마중나오지말라고 하고 그랩불러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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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님의 또 운전솜씨가 ㅎㄷㄷ;; 맨날 낮에 밀리는거만 봐서 그런가...
기어5단을 넣고 달리는 그랩은 처음 본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ㅋㅋㅋ
여튼 출발하는 당일 순조롭게 진행되어 아무 만족하며 여친집에 도착 ~
키우는 포메라니안 멍멍이와 여친이 따땃하게 반겨주네요 머 누구나 그러겠지만요 ㅎㅎㅎ
여친방에 짐좀풀고 아래(?)만 간단히 사워하고 여친의 원피스를 보니 도저히 안되겠어서..
바로 전투 ㅋ 첨엔 싫지않은듯 밀어내다가 머 거기에 더 꽂혀서 살짝의 ㅇㅁ만 하고 바로 진입~
생각보다 좀 젖어있네요 별거 한게 없는데 ㅎㅎㅎ 제가 영상 올리는거봐서 좀 눈치 채신분들도
있겠지만 전 미드파라서 ㅎ;; 여친이 ㅅㄱ가 저한텐 딱 좋은거 같아요 B+정도 되는거 같은데
쳐지지 않고 나이가 아직 젋어 그런지 탱탱합니다 ~ 그래서 전 ㅅㄱ잡고 뒤에서 하는 ㅈㅌ를
좋아해요 ^^ 제가 좀 흥분해서 좀 급했던지 저희는 항상 ㄴㅋ이라 20분??정도에 ㅂㅅ를 시원
하게했습니다 ㅋ 그리고 저의 ㅂㅂ를 밑에서 기다리고 있는 언니의 남친과 제여친 이렇게 3명이서
같이 타이거맥주를 ㅎㅎ 이게 그렇게 먹고싶더라고요 얼음에 타먹는 타이거맥주...
왜 한국에서는 저런맛이 안나는지...한국에서 술에 얼음넣어먹는건 거의 상상을 못할일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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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친이 해주는 새우조리는 상당히 저한테 잘맞아요 ㅎ 여친이 요리는 조금 하는거 같습니다^^
항상 설겆이는 그래서 제가합니다 ㅋㅋㅋ 머 제가 대화를 할수가 없으니 종종 번역기로 애기도하고
그러다보니 벌써 새벽5시가 넘었네요... 현지시간으로는 7시가 넘은 상황이니 개피건...ㅠㅠ
언니 남친한테 좀만 자고 술먹자고 하고... 전 다른걸 또 먹으러 ㅎ;;;
전 원래 카마그라 맹신자 인데 이번에 데이그라를 먹어봤거든요 같은 실데나필에 100mg인데
오 ~ 이거 반응이 좋습니다 1시간전엔가 먹고 술도 조금 마셨는데 good!!
여친방으로 올라와서 이번엔 여친이 ㅇㅁ를 해줍니다 애도 참 피곤할텐데...이럴때보면
자주 저랑 싸우던 여전사가 맞는지도 모르겠고...막상 만나면 참 잘해주니 ...
아직 젋어 그런가...제가 피곤할테니 시체족 하라네요 자기가 다 알아서 한다고 ㅋ;;
깜언...고맙다...베리떙큐... 그렇게 시체가 되어 온몸을 다 핢힘들 당하고 ... 약간의 도우미 역할(?)
만 했을뿐 이번에도 아주 시원하게 했네요 ~ ㅎ 아 근데 !! 아 근데 !!
이게 사정후에도 안죽네요??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건데 이런 기분은...흠...
좀 아픈느낌은 있는데 아직 솨라있는...그래서 바로 3차전을 뛰어보려는데 아무래도 ㅂㅅ는 힘들듯
하여 잠깐만 운동하고 그냥 장난감으로 줬습니다?ㅋ 저도 이제 좀 자야하기에...한국시간이면 이미
기상했을시간이라...ㅠㅠ 일단 여기서 1부는 잠깐 마치고 2부에서 또 쓸께요 !!
정말 다른분들에 비하면 허접한 후기라 좀 민망합니다 저만 좋아서 ㅋㅋㅋ 깜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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