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가통제 선고받고 우울.착잡.화남..
맥주는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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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오늘 담달말에 있을 출격을 위해 승인받으러 갔다가
제대로 사형선고를 받고 그만 멘탈이 터져버렸습니다
'너무 자주 가지 않았냐?' '4월부터 휴가 자제하라고
공지 했을텐데?' '피치못한 사람들만 휴가낸거다'
등등 온갖 ????소리 시전하면서 스턴 먹이더니 급기야
이번에는 보내주는데 5월부터 올겨울 전까지 휴가없다?
하고 제대로 피니쉬를 날리면서 봉인낙인을 기냥 쾅쾅쾅!
순간 달콤한인생 병헌이횽이 생각납니다 니들 위해서
개처럼 일했는데 손모가지 날리고 그러기 있는거냐!!
여기 누가 그러라고 칼들고 협박함? 누칼협? ㅂㅅ ㅋㅋ
꼬우면 관둬 ㅋㅋ 자 여기 목욕값이나 받으렴 ㅋㅋ
더러워서 돈많은 백수가 되던가 한국에서 여친사겨서
벳남을 잊던가 해야되는데 그것도 안되네요? ㅋㅋㅋㅋ
한국에서 영혼의 반쪽을 만난다면 베트남 따위 생각도
안나고 가고 싶지도 않을텐데 ㅠㅠ <<< (Xao^^)
자리 알아보러 갔다가 오늘 출근한 동료형님이
계시길래 어땠냐고 물으니 나쁘지 않다고 조만간
여기 관두고 가신다길래 제발 거둬달라고 바지춤
부여잡고 애원했네요 ㅋㅋㅋㅋㅋ
허허 웃으시며 자리잡고 안정되면 연락할테니까
기다리라고 하시는데 과연.. 관두고 나가는 순간
차단각 같은데 ㅋㅋ 마치 잘로가 연상되는 것처럼ㅠ
나중에 잘되면 ㄱㄹ도 하나 차리신다던데 제발ㅠ
참 금은보화를 달라고 했나 요직을 달라고 했나
그냥 시키는거 열심히 하고 머리식히러 며칠 갔다온다는데
못잡아먹어 안달이네ㅠ 이번에 갔다오면 반년은 넘게
못가는거 담달 방벳이나 제대로 불태워야 겠습니다
그럴려면 4월정모 마지막주에 하셔야 될텐데
그때 하실거죠? 그렇다고 해주세요^^
반드시 그러셔야 할겁니다 ㅎㅎ
급침울해진 하루 의욕도 급없어졌지만 회원분들은
휴가에 자유롭길 바라며 씬 깜 언 입니다 근데 저처럼
휴가딜레마 있는 분들 많으시죠? 그렇다고 해주세요ㅠ
여기가 공산국가도 아니고 군대도 아니고 통제가
웬말이냐.. 개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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