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방뱃 후 늦은 건전한(?) 주저리
존버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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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안녕하세요!! 선배, 친구, 후배님들!!! 존버자나 입니다.
이번 3월 6일부터 13일까지 정말 짧은(?) 방뱃 후 귀국하여
오라병에 시달리다 사진 정리하면서 그래도 짧은 후기라도 올리고자 글을 쓰네요!
솔직히 이번 방뱃은 작년 8월 이후 거짐 반년만에 일행들과 함께 방문하는 것이라
그동안 못해본 것들을 해보고자 하는 의지와 이번에는 ㅆ선비처럼 놀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지고서
방문을 하였는데.... 역시나 똑같은 일정들을 보내며 하루하루를 허비하였었네요.
솔직히 왠만한 곳은 다들 알고있는 곳이기에 그닥 소개드릴 많나 곳도 많이 없어요...ㅠㅡㅠ
다만 다시 한 번 강조드리는 것은 확실히 여꿈 숙소를 무조건 이용하시라는~~!!!! 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숙소는 선라이즈 시티뷰 숙소를 이용하였네요.
이번 여행에서 제일 기대하였던 곳이 바로 매일 방문하여 아침 쌀국수를 먹었던 포옌이였는데.....
아침에 걸어서 식당까지 찾아가니 보이질 않더군요....
뭐지??뭐지?? 하면서 검색을 해보니....아뿔사...
폐업.....폐업.....내 최애 쌀국수.....ㅠㅡㅠ
어쩔 수 없이 롯데마트 앞 껌승집으로 이동하여 식사를 하였네요.
어디인지는 워낙에 유명해서 다들 아시니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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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일행들과의 호불호도 없고 든든하게 한 끼 할 수 있어서 좋았지만.....
쌀국수에 대한 기대가 컸던지라....역시나..... 포퀸을 갈 수 밖에 없었네요...
이부분이 제일 아쉬울 수 밖에 없었는데....
그나마 1군에 맛있는 쌀국수 집을 찾아서 위안을 삼았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찾은 곳이 바로 마사지 샵이였는데요
항상 137만 다니다 보니 무언가 다른곳에서 가보고 싶어서 찾아서 방문한 곳이 바로
참고로 리뷰를 써주면 작은 선물을 주십니다~
비용도 137보다 저렴하고 무엇보다 옷 갈아 입을때 형님형님 하면서 팁을 강요하는 듯한 분위기가 없어서
일행들 모두 만족하며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137보다 더욱 괜찮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 외에 더운 한낮에 시간 때우기에 좋았던 곳이 바로 푸미흥에 있던 당구장 이였습니다.

이 곳 외에도 다른 당구장도 많이 방문해보았는데 실질적으로 로컬은 너무 사람이 많거나
포켓볼만 있던 곳이 많았고 그 외에는 내부가 많이 습하더군요.
방문한 곳 중에서 제일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할 수 있었던 곳이라 한 낮에 골프 외에
시간때우시기에는 좋은 곳이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그 외에도 꼭 먹어야 하는 분짜는 분짜 하노이에서~
그외 새로 도전했던 곳은 바로
넴느엉과 껌땀이였는데요.....

솔직히 이전에 성시경씨가 먹었던 곳에서는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이곳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제 입맛에는 맞지 않았네요....ㅠㅡㅠ
그 외에 껌땀은 요새 인기가 정말 많아지고 있엇던 곳인
껌 땀 응우옌 반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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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한국으로 오기 전 아침식사로 다시 방문하였을 정도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참고로 추가 메뉴였던 소세지는...추천드리지 않아요....ㅎㅎㅎㅎ
그 외에도 ㅆ선비처럼 놀았던 ㄱㄹㅇㅋ 이야기며 할 이야기들이 정말 많은데....
조금 생각을 정리해서 남겨놓도록 하겠습니다.
아쉽게도 핸드폰이 조금 맛이가서.....사진이....어흑....ㅠㅡㅠ
그래도 여꿈스텝분들 덕분에 또 다시 즐거운 추억들을 만들고 돌아오게 되었네요~
부디 다음 방문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밤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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